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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바르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1. 칼 바르트의 생애
▶ 1886년 출생 ~스위스 바젤에서
1904 ~1911 : 신학수업 기간 --전도사 함(제네바)
초기: 베른(Bern), 후기 : 베를린에서 수업(궁켈, 하르낙의 수업을 들음)
튀빙겐에서 Schlatter(보수적)로부터 배움.(아버지가 보수적인 사람이어서 바르트에게 보수적 신학을 배우길 원해서 튀빙겐으로 권유, 바르트는
숨이 막혀 못 견디고.....)
Marburg에서 공부한 후 졸업. →자유주의 신학자 헤르만을 만남(수업
시간마다 감격, 눈물까지 흘릴정도 심히)
“증명되어 지는 신은 신이 아니다.”라는 명제←칸트영향(인간성, 자유성 배움)
1909년, 제네바 개혁교회 전도사.

▶ 1911 ~ 1921년, Safenwil에서 목사 (이시기는 1차 세계대전이 터지고 이 때만
하더라도 그는 철저한 자유주의자였다.)
* 1918~로마서 강해 완성, 1919년 출판, 제 1 판.
* Tambach에서 『Der chtist in der Gesellschaft』(사회 속의 예수 그리스도)
라는 강연- 이 강연은 종교사회주의자들이 주최했었다.
→ 사람들에게 알려짐.
* 1921년 쾨팅겐 대학 교수.
▶ 1921~30년, 괴팅겐, 뮌스터 교수 시절.
* 괴팅겐 대학의 교수가 된 후 『Zwixchen den Zeiten』(시간들 사이에)라는
잡지발간 → 트루나이젠, 고가르텐과 같이 만듬, 이 잡지로 변증법적 신학자로 불려짐.
*1925년 뮌스터 대학으로 옮김

▶ 1930~35년, 히틀러와의 투쟁기( 초기, 히틀러 대항에 불붙인 사람이 바르트다)
* 1930년 본 대학으로 교수자리 옮김
* 본격적으로 히틀러와 투쟁 위의 잡지는 중단되고, 『Theologische Existenz
heute』(오늘의 신학적 실존) 이라는 잡지 발간 → 히틀러와 투쟁
* 1934, 5, 30~31 『Barmen 신학선언』발표됨.←고백교회 신학선언(칼바르트가 작성)
Bohn 대학 교수직에서 해직당함.
*자기 고향인 바젤로 돌아감. -이 시기, 히틀러의 강권정치 강해짐.
cf) 이때부터 고백교회운동의 신학적 지도자로서 본회퍼가 등장하기 시작함
▶ 1935~1962년, 바젤(Basel) 대학 교수 - 바르트 신학의 완숙기.『교회교의학』저술
1962년, 은퇴.

목차

칼 바르트 신학
Ⅰ자유주의 신학과 신정통주의 신학
1. 신학의 역사
F. 자유주의 신학의 특징.
▦. 신 정통주의의 특징
▦ 신 정통주의가 한국에 왜곡되게 소개되어진 까닭

Ⅱ. K. Barth의 생애와 중요한 사건.

Ⅲ. 로마서 강해 제 1판 (1919)의 신학
1. 자펜빌에서의 바르트
2. 1914년 8월 제 1차 세계대전의 발발
3. 로마서 강해 제 1 판의 신학

Ⅳ. 로마서 강해 제2판(1922)의 神學
1. 1판과 2판 사이에는 현격한 차이. :
2. 세상 속에 존재하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
3. 위기와 심판의 신학
4. 하나님의 존재와 행위의 불가해성

Ⅴ. 바르멘 신학선언(1934)

Ⅵ. 칼 바르트의 교회교의학
A. 성서관
B. 신론
C. 예정론
D. 삼위일체론.
Ⅵ 복음과 율법.
1. 전통적인 복음. 율법의 이해
2. 칼 바르트의 복음. 율법의 이해.

Ⅶ. 교회와 국가.

Ⅷ. 화해론( 4의 1권~ 4의 4권) : 가장 많은 분량할애. 심혈을 기울임.

Ⅸ. 죄론.

본문내용

Ⅰ자유주의 신학과 신정통주의 신학

1. 신학의 역사
1) 16C 1517년, 종교개혁에서 발전 → 종교개혁 신학: 루터, 칼빈
2) 17C → 정통주의 신학 : 종교개혁 신학의 후예임. 유사성을 가짐.
정통주의라고 볼 수 있으나 구별(차이점)을 가지고 있음
▲ 기독교 교의학의 난제:
A. 삼위일체 -칼빈과 세르베투스의 대결, 세르베투스는 몸통은 하나인데, 머리가 셋 달린
신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 칼빈에 의해 사형(화형)당함
칼빈도 삼위일체에 대해 납득할만한 설명 못하고 이성을 초월한 하나님의
신비이므로 그러하다고 믿는 것이라고만 함.
♣ 칼빈비판학자:
이것을 보면서 칼빈이 진정한 조직신학자인가에 대해 의문을 품는 학자도 생김.
(칼빈을 성서주의자의 카테고리를 못 벗어 난다고 신랄하게 비판)
♣칼빈 옹호주의자:
칼빈은 성경앞에서 겸허한 사람이었다고 주장. 칼빈은 성경의 정신 앞에서
겸손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고 함 →삼위일체 신비가 칼빈의 교리 중에서 미 해결 부분임.

B. 예수 그리스도의 두본성 문제 : 한 본체 안에 어떻게 신성과 인성이 공존할 수 있는가?
C. 하나님의 예정과 인간의 자유의지 : 두 사이의 역학관계가 애매 모호

▲ 예정론
가. 칼빈 : 예정 믿음. 인간의 죄는 인간의 책임. 구원은 하나님의 전적 은혜다.
왜 그러냐? 그건 인간의 이성을 초월한 하나님의 신비이므로 설명할 수 없다.
성경에 나온대로 믿어라.
나. T. Beza(calvin의 제자): 신정통주의 학자: 하나님의 예정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 해결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결단하는 것은 인간 스스로 하는 것(제2 원인자) 같지만 하나님(제1 원인자)이 하신 것이다. →논리적이나 인간의 자유의지를 무시.
성경과 멀어지게 됨. 합리성 강조. 성서적 특징 결여

다 17c 신정통주의가 강조한 것
ㄱ. 인간의 전적 타락: 머리부터 발끝까지 타락한 존재. 오직 은총으로만 구원받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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