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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최인호-깊고슬픈밤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최인호 작가에 대해 조사하고, 작품

목차

-최인호
-최인호 작가관 엿보기
-깊고푸른밤
- 줄거리
- 핵심정리
- 특징
-별들의 고향
- 이해와 감상
- 핵심정리
- 줄거리
- 타인의 방
- 줄거리
- 핵심정리
- 해설
- 구성
- 등장인물
- 이해와 감상
- 추가

본문내용

최인호 [崔仁浩 1945.10.17~]

1963년 고등학교 2학년 때 단편 (벽구멍으로)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입선 1967년 단편(견습환자)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이후 1970년대 작가군의 선두주자 라 불르면 군부둑재와 급격한 산업화로 인한 인간 소외가 극을 이루던 1970년대 초 한국문단에 소설붐을 일으켰다
최인호의 문학세계는 1970년대에 진행된 산업화와 관연되어 본격소설과 대중소설이라는 양면성을 띤다.<<미개인>>(1971) <<타인의방>>(1971) <<처세술 개론>>(1971) <<무사은복수>>(1972) <<돌의초상>>(1978) <<깊고 푸른밤>>(1982)등 단편 위주의 소설은 . 우리사회의 도시화 과정이 지닌 문제점을 예리하게 평가 받았다 한편 <<별들의고향>> <<도시의사냥꾼>> <<불새>> <<적도의 꽃>> <<고래사냥>> <<겨울 나그네>>등 신문연재 소설은 도시적 간수성과 섬세한 심리묘사를 통해 그의 작가적 상향을 높인 것으로 1970,1980년대
최고의 대중소설작다인 동시에 통속적 소비문학 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별들의 고향>> <<깊고 푸르밤>> <<겨울 나그네>> 등으로 당대의 사랑관과 사화과을 소설화해오던 그는 1987년 가톨릭에 귀의한 후 장편 <<잃어버린 왕국>> <<왕도의 비밀>>등의 역사소설과 종교소설 <<길 없는길>>등을 발표하여 문학적 영역을 넓혔으면 1993년부터 가톨릭<서울 주보>에 “말씀의 이삭”이라는 칼럼을 연재 한다
이밖에도 군부독재와 급격한 산업화라는 1970년대의 특수한 시대적 상황에서 당시 관심을
끝지 못하던 장르인 시나리오에도 관심을 가져 <<바보들의 행진>> <<병태와 영자>> <<고래사냥>>등을 통해 시대적 아픔을 희극적으로 그려냄으로써 독특한 시나리오 세계를 구축하였다

2. 최인호의 작가관 엿보기

별들의 고향, 깊고 푸른 밤, 바보들의 행진, 고래사냥.... 최인호 그는 대중들의 구미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소설가이다.
대중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요소 요소들의 결합을 그 누구보다도 잘 이용하는 뛰어난 편집 기술을 소유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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