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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보건사회복지사에 대한 나의 의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1 워드파일MS워드 (rtf) | 2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1.정신 보건 사회복지사가 되는것이 살아가는데 의미 있고 가치 있는 방식일까
2.개인적인 신념, 가치, 욕구와 사회복지 전문가의 가치와 욕구가 잘 조화를 이루는가
3.사회사업원이 나의 독특한 재능, 능력,기술을 익히는데 적절하고 만족스러운 것인가
위와 같은 주제에 대한 저의 생각을 나열했습니다.

목차

1.정신 보건 사회복지사가 되는것이 살아가는데 의미 있고 가치 있는 방식일까
2.개인적인 신념, 가치, 욕구와 사회복지 전문가의 가치와 욕구가 잘 조화를 이루는가
3.사회사업원이 나의 독특한 재능, 능력,기술을 익히는데 적절하고 만족스러운 것인가

본문내용

1.정신 보건 사회복지사가 되는것이 살아가는데 의미 있고 가치 있는 방식일까
=>한번씩 사람은 어떤 이유로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생각을 한번 쯤 해보았을것이다. 나또한 삶의 방식 그리고 지금까지의 삶을
되새겨 본적이 많았다. 그러나 그문제에 있어서 진정한 답은 없었다. 아니 찾지 못했다는것이 더 옳았을것이다.
며칠전 "세상에 이런일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부부"라는 소제목의 프로가 한적 있다. 이 내용은 이러했다. 한여자가 결혼한지 6개월만에 남편이 사고를 당해 온몸이 마비가 되었는데 27년동안 욕창하나 없이 남편을 보살피고 있는것이었다. 심지어 그 부인의 도움에서 인지 남편은 가슴까지 움직일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는 것이다. 부부 뿐만 아니라 시어머니 또한 함께 사는 집안에서 소득없이 살아가는 부부의 삶 앞에 우리는 무엇을 배우는가.그리고 정부 그리고 지방자치라는 큰 사회에서 이들은 어떤 도움을 받고 있는가라는 의문이 들었다. 심지어 "맨발의 기봉이"라는 영화에서 크게 나왔듯이 정신지체인들의 삶은 평생에 걸쳐 남들 앞에서 속임을 당하고 피해를 당하는 입장에서 심지어는 인권을 유린당하듯이 살아가는 것을 보았다. 이들에게 죄라면 그렇게 태어난 것이 죄라고 할수 있겠으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우리는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일까.이 모든것들이 동사무소나 지방자치제 곳곳에 있는 사회복지사가 해야될일이라고는 생각치 않는다. 다만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체계는 너무 광범위한 나머지 세세한 곳까지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신장애를 지닌 이들을 평생에 걸쳐 돌봐주는 정신보건 사회복지사와 같은 그리고 일본과 같은 사회복지제도와 같은 1:1서비스가 이루어져야 하는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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