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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조선의 전기사업과 독점적 전력 수급구조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역사학 근현대사 들으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식민지 시기 조선의 전기사업과 수급구조에 대한 논문입니다. 각주 포함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목차

1.머리말
2.식민지 조선의 전기사업의 발흥
(1) 일제의 조선 전기사업
(2) 1910년대 전기사업의 수립
3. 1920년대 전기사업의 확대
4. 1930년대 독점적 전기사업
(1) 1930년대 전기사업의 특징
(2) 독점적 전력 수급구조의 형성
5.식민지의 기형적 공업구조
6. 맺음말

본문내용

전기사업은 식민지 지배를 위한 기반으로 공업화 전개에 필요수적인 요소였다. 따라서 1930년대에는 ‘발전 송전망 계획’이 전개되면서 조선의 전기사업은 획기적으로 발전하였다. 전기사업의 전개과정은 1930년대 후반기 전기화학 공업을 중심으로 하는 군수공업 전개의 기초를 마련하였을 뿐 아니라 일본 독점 자본의 조선경제에 대한 지배력을 확립하는 과정이 기도 하였다. 이런 점에서 ‘발전 송전망 계획은’은 식민지 조선의 공업화 전개에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전기사업이 본격화되기 이전 1910년, 20년부터 전기회사가 활발히 설립되었고 전기 보급도 확대되고 있었다. 따라서 1910년대는 식민지 조선에서 전기사업이 발흥하는 시기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본고에서는 우선 전기사업이 본격화되기 이전 1910년대, 20년대 전기사업의 전개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일제의 조선 전기사업에의 침투과정을 밝히고자 한다. 또한 전기사업이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1930년대 ‘발전 송전망 계획’ 사업의 전개를 알아볼 것이다. 나아가 총독부 지원 하에 이루어진 독점적 전기 수급구조가 나은 조선의 기형적 공업 구조를 파악함으로써 일제의 파행적 공업 운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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