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마케팅]코카콜라의 단 하나의 적인 펩시의 마케팅전략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3.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코카콜라 대단한 기업이다.
연매출 300억달러 이상의 국가 기업이다.
이러한 코카콜라를 위협하는 기업이 있으니 바로 펩시이다.
시원한 느낌이 느껴지는 언어부터 예사롭지 않다.
마케팅은 경쟁이다. 코카콜라를 뛰어넘기 위한 펩시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 기술해보았다.

목차

성공적인 사업 다변화 정책

사업 분야 다변화
-스낵사업
-레스토랑사업

음료 사업도 다변화
-생수사업
-스포츠음료 사업
-냉장쥬스 사업

본문내용

사업 분야 다변화
스낵사업 코카가 여전히 음료 한분야만을 고집하고 있는 반면 펩시는 음료뿐만 아니라 스낵, 레스토랑으로 사업을 다변화 했다. 그 결과 2000년의 경우 펩시 총 매출의 63%가, 그리고 수익의 66%가 프리토레이(Frito-Lay)라는 스낵 사업부문에서 창출 되었다. 펩시를 단순한 콜라 회사로 생각했던 사람들에게는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프리토레이는 감자칩, 옥수수칩 등의 스낵류를 주로 생산하는 회사인데, 이 브랜드는 미국 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으며, 세계 시장 점유율도 무려 40%나 된다. 세계 스낵 시장에서 프리토레이와 제 2위 업체와의 시장 점유율 차이가 무려 7배에 이르는 것을 보면, 프리토레이가 구축한 아성이 얼마나 튼튼한지 잘 알 수 있다. 특히 청량음료 시장은 근래 계속해서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반면 스낵산업은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펩시의 성장 가능성은 더 높을 수 밖에 없다고 전문가들은 평하고 있다.
레스토랑사업 스낵 사업과 더불어 펩시가 사업 다각화를 위해 뛰어든 분야는 바로 레스토랑 사업이다. 펩시콜라를 판매하는 과정에서 펩시 측은 이미 코카가 장악한 유통망을 비집고 들어가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슈퍼마켓 등의 정상적인 유통 채널들을 통해 콜라를 판매하기가 여의치 않자 펩시는 콜라를 팔 수 있는 또 다른 채널로 레스토랑 사업에 눈길을 돌린다. 그리하여 펩시가 인수한 레스토랑 체인은 한국에도 잘 알려진 피자헛, KFC,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