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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교육을 벤치마킹하라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7.03.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이 책은 이상적인 선진교육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우리 나라 교육을 비판함으로써 앞으로 우리교육이 가야할 방향을 잘 제시해 주는 책인 것 같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벤치마킹”이란 세계적인 기업들이 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해 활용하는 방법이다. 즉, 자기보다 더 나은 기업들이 어떻게 해서 자기보다 더 잘하게 되었는지를 연구하고 배워서 따라가는 것이다. 외국의 것이 무조건 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정말 필요하다면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전 현직 기자 다섯 사람이 장벽에 부딪힌 우리 교육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미국 영국 호주 프랑스 덴마크 등 전 세계를 누비며ꡐ교육선진국의 교육경쟁력ꡑ을 파헤쳐 만든 책이다. 우리는 그러한 선진교육을 단순한 모방이 아닌 우리의 실정에 맞게 받아들임으로써 어떻게 하면 더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가를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처음부분에서는 몇몇 나라에서 행해지는 영재교육의 실태에 대해 보여주었다. 영재교육은 우리 나라의 7차 교육과정에도 포함된 수준별 교육과 취지가 조금 비슷하긴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 그다지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 특정한 재능이 있는 아이들은 일찍이 그 재능을 키워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국에서는 50개 주 중 32개 주가 ‘영재교육 의무화ꡑ를 규정하고 있을 만큼 영재 만들기에 적극적이며, 교사가 가르치기보다는 과제와 질문 중심으로써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도록 하고 있다. 싱가포르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모든 학생에게 영재판별 시험까지 치른다고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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