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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물류중심이 되는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부산항과 다른 나라 주요항과의 선적량, 물동량등을 비교하여 동북아중심 물류국이 될 수 있는지를 타진해 본다. 표5개 수록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표1]을 보면 지난해 14.1% 증가한 2062만TEU를 처리하면서 홍콩항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2000만TEU 고지를 넘어섰다. 싱가포르항의 물동량 증가원인은 폭증하는 중국화물 처리하기 위해 개설한 36개의 신규항로와 대폭적인 항만시설사용료 인하정책 및 유럽 및 북미항만의 선박적체에 따른 Skip현상으로 중심항만인 싱가포르항으로 선박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최근 항만 전문가들은 올해 홍콩항의 컨테이너화물 증가율이 2~3%대로 둔화될 것으로 분석하고 현재의 추세로 간다면 2005년도에는 싱가포르항이 홍콩항을 추월하여 세계 1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물류인프라의 착실한 구축을 바탕으로 물류중심지화에 성공한 케이스이다. 싱가포르는 아시아 최고수준의 투자여건이 조성되어 있어 외국기업 유치에 성공하였다. 현재 6,000개 외국기업이 활동 중이며 연간 총투자의 70%가 외국인 투자라는 사실이 이를 입증한다. 싱가포르는 동남아 최대 물류거점으로서 1,000여개 국제 물류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그렇다면 동북아 물류중심국을 노리는 우리나라의 상황을 알아보자
2.동북아 속에 한국항만의 장점
[표1]을 보면 우리나라의 부산은 2002년 3위에서 5위로 밀렸지만 우리나라 항만의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다.
⑴지리적 우위성 : 중국과 일본에 지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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