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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론과 환경론과 인간발달 과정에 대한 주관적 견해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3.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유전론
환경론
나의 결론

본문내용

유전이란 부모가 지닌 신체적/정신적 특질이 그 자녀에게 전해지는 것을 말하며, 그중에서 외모(피부,눈의색,신장,체중,얼굴형태,머리색 등_)에 큰 영향을 미치며, 지능, 성격 및 여러 형태의 이상행동의 발달 과정에서도 중요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부모의 모든 특질이 모든 자녀에게 똑같이 유전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자녀는 부모의 많은 특질을 받지만, 어떤 자녀는 부모의 몇 가지 특질만 유전 받을 수 있다. 특히, 유전요인 중에서도 열성적인 요인보단 우성적인 요인일수록 많은 자녀에게 유전되어지고, 열성적 요인이 유전된다 해도 극소수의 자녀에게만 유전되는 경우가 있다.

일란성 쌍생아는 하나의 수정란으로부터 분열하여 두 개체로 발달하게 되는 경우로, 유전적으로 동일한 유전자를 가지며, 따라서 동일한 성(性)과 신체적 특징을 갖는다. 이와 반면에 이란성 쌍생아는 두 개의 난자에 각각 정자가 하나씩 수정되어 두 개체로 발달하는 경우로 유전적인 일치도는 서로 다른 시기에 출생한 형제들간의 유전적 일치도와 같다. 따라서 이란성 쌍생아의 유전적 일치도는 일산성 쌍생아에 비해 낮다.

위의 결과를 통하여 염색체의 유전형질 또는 유전자(gene)에 의해 선천적으로 결정되므로 후천적으로는 유전형질을 변경시킬 수 없다. 인간에 있어서 신체적 특질, 성격, 지능 등은 유전에 의해 대부분이 결정된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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