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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의 종류및 이해, 간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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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마취의 종류및 특징과 합병증에 대한 요약 정리 입니다.

목차

〈 전신마취 〉
Ⅰ. 전신마취의 정의와 작용기전
Ⅱ. 전신마취제
< 국소마취와 국부마취 >

본문내용

〈 전신마취 〉
Ⅰ. 전신마취의 정의와 작용기전
전신마취란 전신마취제의 투여로 인체의 무통각, 근육이완, 무의식상태가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마취제가 혈액순환을 통해 뇌에 도달하여 중추신경계에 작용함으로써 이루어진다. 혈액순환을 통해 뇌조직에 도달한 마취제는 마취제의 용량 및 환자상태에 따라 대뇌피질의 고위중추와 하위중추, 시상, 척수를 순서대로 마취시켜 수술에 필요한 마취상태를 가져오나 심한 경우 중추신경을 억제하여 호흡정지와 순환부전을 초래하므로써 매우 위험한 상태에 이르게 되기도 한다.
Ⅱ. 전신마취제
전신마취제는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의식소실, 신경전도의 차단, 근육이완 효과를 가져오는 약물로써 투여 방법에 따라 흡입마취제, 정맥마취제, 직장마취제로 분류한다.
1. 흡입마취제(inhalation anesthetic agent)
흡입마취에서는 약물투약과 약물차단이 폐환기에 의해 이루어지므로 조절력이 가장 뛰어난 마취방법이다. 흡입마취제의 종류에 따라 인체내에서 이루어지는 대사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폐는 흡입마취제의 투약 통로인 동시에 탈출 통로로서 기능하고 있다. 휘발성 액체의 마취성 증기 또는 마취가스가 폐로 흡입되면 폐포막을 통과한 후 혈류를 타고 전신 순환을위해 뇌조직에 이르게 된다.
(1) 흡수과정
흡입마취는 폐를 통해 들어온 마취제가 순환을 통해 뇌조직에 도달하므로써, 즉 흡기내의 마취제가 폐포, 혈액과 뇌조직의 순서로 이동하므로써 이루어진다. 마취도입시기에 마취기와 기관내 튜브를 통해 폐포로 들어온 흡입마취제는 폐포의 모세혈관으로 확산된 후 폐순환을통해 전신순환으로 들어온 후 뇌조직에 도달하게 된다. 흡기내 마취제의 농도가 높거나 폐포환기량이 클 경우 폐포내 공기중의 흡입마취제 분압이 상승하여 마취도입이 빠르게 되나, 흡입마취제가 폐포내 모세혈관으로 확산되는 속도가 지연되는 폐수종, 폐섬유종에서는 마취도입이 지연된다.
폐정맥을 떠나는 혈액은 폐포내 여러 종류의 가스와 평형을 이루고 있으며, 마취제가 혈액을 통해 폐를 떠나는 속도는 폐혈류, 혈액에 대한 마취제의 용해도에 따라 결정된다. 심장과 폐의 순환은 흡입된 마취제를 지속적으로 이동시켜 폐포내 마취제의 농도가 흡기내의 마취제 농도에 도달되는 것을 방해하게 된다. 따라서 심박출량이 클수록 폐포내 마취제 농도가 흡기내 마취제 농도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마취도입은 지연된다.

참고 자료

수술실 간호
성인간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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