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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사랑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 사람의 차이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간단한 표와 주관적인생각을 위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 남녀 불문하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아니 거의 모든 미혼자들은 이처럼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한 이성을 만나 아름답게 연애생활을 하고 결혼을 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미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사랑과 결혼을 따로 구분한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매우 비도덕적이고 무책임, 비인간적인생각이지만 나또한 사랑과 결혼을 구분 짓고 있다. 점점 나이가 들어 결혼적령기 에 다다를 때가 되면 더욱 구분을 확실하게 할 것 같다. 오죽했으면 1994년에 영화 “사랑하고 싶은 여자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제작 됐다. 5년전 이 영화를 봤다. 영화를 보는 동안 남자주인공이 왠지 비인간적이고 매력 없는 사람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이것이 현실이라는 것에 매우 공감이 간다. 이러면 안 되는 줄 알면서 말이다.
나는 남성이다. 지금부터 사랑하고 싶은 여자와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써보겠다.

사랑하고 싶은 여자의 첫 번째 기준은 외모이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예쁘고 잘생긴 사람을 좋아한다. 여성이면 키가 크고 잘생기고 몸이 좋은 남성을 좋아할 것이다. 남성 또한 예쁘고 몸매 좋은 여성을 원한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란 말도 있다.
사랑하고 싶은 여자의 두 번째 기준은 성격이다.
성격에 문제가 있는 사람과는 트러블이 생기기 마련이다. 매사에 우울하고 암울한 성격의 소유자보다는 밝고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가 끌리기 마련이다.
사랑하고 싶은 여자의 세 번째 기준은 상대방의 주위환경이다.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은 전부 다르다. 그 사람의 주위 환경은 사람의 정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환경이 비슷한 사람끼리는 커뮤니케이션이 다른 사람들 보다는 원활하게 소통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기준에 맞춰서 만나고 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위의 3가지정도만 성립이 되어 준다면 사랑을 하는데 특별한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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