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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강화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DRL, DR0, DRI 등으로 구분되는 차별강화(Differential Reinforcement)는 모두 특정 행동의 빈도를 낮추는 데에 사용된다. 행동의 빈도를 저하하기 위한 방법(예: 벌, 소멸, 타임아웃, 반응대가 등)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일종의 혐오통제와 다소 관련되어 있다. DRL, DR0, DRI 등은 혐오통제의 정도는 낮지만 간헐적으로 강화하는 과정에서 소멸이 작용한다는 점에서는 혐오통제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DRL은 발생빈도가 낮은 행동에 대한 차별강화, DR0는 발생빈도가 0이 되었을 때 다른 행동에 주는 차별강화, 그리고 DRI는 상반행동에 대한 차별강화를 일컫는다.

목차

1. DRL(발생빈도가 낮은 행동에 대한 차별강화)
2. DR0(발생빈도가 0이 되었을 때 주는 차별강화)
3. DRI(상반행동에 대한 차별강화)
4. DRL, DR0, DRI의 실제적 차이

본문내용

1. DRL(발생빈도가 낮은 행동에 대한 차별강화)

행동의 발생빈도가 어느 수준 이하로 낮을 때에만 강화하면 결국 반응은 낮은 비율로 일어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을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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