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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요추천자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7.03.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요추천자에 대한 정의, 목적, 검사방법과 결과까지
자세하게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추천자는 뇌척수액을 얻기 위해서 요추 4-5번째 위치의 지주막 하강으로 바늘을 삽입한다. 이 검사는 중추신경계의 출혈과 감염 또는 뇌척수액 흐름의 폐쇄를 진단하기 위해서 자주 시행된다. 요추천자는 바늘 삽입부위가 감염되었거나 뇌척수액 압력상승이 의심된다면 수행하지 않는다. 만일 시행한 경우 검사 후 증가된 지주막 하강의 압력으로 인해 뇌간이 척수강 안으로 빨려 들어가게 하고 수질을 압박하며 심장 및 호흡중추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검사를 하기 1시간 전에 천자부위에 EMLA크림(25% 리도케인과 25% 프릴로케인을 유제로 섞은 것)을 바르도록 하는데 이는 동통을 경감시키기 위해서이다.
이 검사를 위해서 신생아는 머리를 앞쪽으로 구부리고 똑바로 앉은 자세를 취한다. 영아나 아동은 검진 테이블 위에 측면으로 눕는다. 머리를 앞쪽으로 구부리고 무릎을 복부로 구부리게 한 후 등을 가능한 한 활처럼 휘게 한다. 이 자세는 요추사이의 공간을 개방시킴으로서 바늘 삽입을 쉽게 한다. 학령기 아동보다 어린 아동은 이 자세를 취할 때 꼭 붙잡아야 한다. 왜냐하면 누군가 그들이 보이지 않는 뒤에서 뭔가를 행한다는 것에 대해서 공포스러워하고 또한 이 시기의 아동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기 위해서 머리를 계속 돌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학령기 아동 또는 사춘기 아동의 경우 검진자가 테이블에 아동과 마주보고 서서 아동의 머리 뒤에 검진자의 손을 부드럽게 놓고 앞쪽으로 구부리게 한다. 이것은 S아동을 억압한다는 인상을 주지 않고 좋은 체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동은 무엇이 일어날 것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요추천자를 위해서 잘 준비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건강관리자가 그들의 등을 국소마취주사를 할 부위에 차가운 용액으로 닦을 것이며 주사바늘이 들어갈 때의 느낌은 모기에 물리는 때와 같을 것이라고 아동이 알게 한다. 또한 압박을 느낄 것이지만 요추천자 바늘이 삽입될 때 동통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검사가 끝날 때까지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때로 요추천자 검사 동안 바늘이 배측 신경근을 압박할 경우 아동은 다리에 쑤시는 듯한 통증을 느낄 수 있는데 이때의 느낌은 순간적이며 다른 신체 손상의 증상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한다. 삽입 탄침이 제거될 때 바늘 끝에서 뇌척수액이 떨어지면 검사는 성공적이다.
또한 척수의 지주막 하강이 두개골과 연결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검사자는 3세 이상 아동에게 기침하도록 부탁하거나 또는 이 검사 동안 검사자가 아동의 외경정맥부위를 압박한다. 이 두가지 측정법은 만일 척수액이 지주막 하강을 통해 자유롭게 흐른다면 뇌척수액의 압력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것이므로 시행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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