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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물관련 관광산업의 발전방안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2페이지 | 가격 6,000원

목차

Ⅰ. 서 론(序論)

Ⅱ. 장수는 물을 모태(母胎)로 형성된 고장
1. 장수에서 시작되는 물줄기
2. 지명(地名)으로 보는 물의 고장

Ⅲ. 물의 고장 이미지 창출 및 가능성 진단
1. 용담(龍潭)의 전설과 용(龍)의 출현
2. 전설(傳說) 만들기와 홍보
3. 물의 고장과 전설의 연계 방안

Ⅳ. 부가적(附加的) 사업과 개발모형
1. 정책의지와 포괄적 접근
2. 여건에 맞추는 개발모형

Ⅴ.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장수에서 시작되는 물줄기

‘처음’ 그리고 ‘시작’이라는 어감(語感)은 왠지 신선하고 경이롭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물의 처음’이라거나 혹은 ‘물의 시작’이라는 표현도 이런 의미에서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물의 처음은 ‘샘’에서 비롯된다. 샘과 샘에서 발원한 물은 한줄기의 가느다란 물줄기들을 모으고 모아서 개울을 이루고, 개울과 개울의 물줄기가 모여서 水․溪를 이루고, 水․溪가 합쳐서 川을 이루고 川과 川의 물줄기가 모여서 江을 이루는 원리이다.
장수군은 ‘長水’라는 지명 자체에서부터 물과 연관된 지명을 갖고 있다. 이러한 지명은 ‘물의 처음’이라는 이미지와 어울려서 장수군의 미래 브랜드 가치를 예고하고 있다고 할 것이다. 이 논문에서는 먼저 장수군에서 시작되는 물의 흐름을 살펴보면서 장소적 특성에 기인한 브랜드 가치를 설명하도록 하겠다.

장수군의 물 흐름을 살펴보면 크게 금강을 이루는 물줄기와 섬진강을 이루는 물줄기로 구분된다. (☞일부는 낙동강 쪽으로도 흐른다고 ‘장수군지’에 소개되고 있으나 낙동강으로 흐르는 물줄기는 국지(局地)적인 것으로 형태를 이루지 못하는 미미한 것이다.)
물의 근원이 되는 ‘샘’의 시작은 여러 곳에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본류를 따라 그 흐름을 역 추적하여 지정해 놓은 발원지는 하나이다. 금강이 시작되는 물줄기의 처음은 장수의 ‘뜬봉샘’에서 발원한 물이 북쪽으로 흐르는 것을 원류로 삼아 개정에서 합류하고, 가치동과 황정골, 밀목재 등지에서 발원한 물줄기와 만나 장수읍을 경유, 천천면(天川面)으

참고 자료

김승 외 21명.「water for our future」(서울: 세종출판사. 2002) 324.
고두영 외 편찬위원 4명「장수군지」(장수군. 1997) 1458.
연구책임자 안득수 외 13명「장수물테마공원기본계획」(장수군. 2003)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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