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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를 통한 키덜트마케팅 분석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3.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키덜트는 키드와 어덜트를 합친 합성어이다.
어린 시절 많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아이들이 이제 어른이 되어 생각은 바뀌었지만 어린이와 유사한 관심이나 동심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경우에 나타난다.
그 예가 바비인형과 테디베어 , 레고가 있다.
현대화가 되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성공사례를 통해 키덜트 마케팅을 이해해 보았다.

목차

피터팬 신드롬에서 키덜트로…

어른과 아이를 동시에 겨냥하는 키덜트 무비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키덜트 장난감

바비 인형을 친구로 삼은 사람들

테디 베어 아트

레고의 왕국을 세우는 어른들

디자인으로 본 키덜트 마케팅

캐릭터 상품

장난감 같은 아이맥 컴퓨터

키덜트 디자인의 확산

이 시대 어른들에게 남아있는 동심의 세계를 위하여…

본문내용

레고의 왕국을 세우는 어른들
인형 뿐만 아니라 블록을 좋아하는 키덜트도 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다음 카페에 등록된 레고 회원은 2002년 8월 현재 4,700여명이다. 게다가 이들 중의 상당수가 20대 이상이다. 대학생들도 많지만 10대보다는 30,40대가 훨씬 많다. 이들에게 레고는 엄연한 작품이기 때문에 장난감이라고 하면 화를 낸다.
사실 요즘의 어린이들은 과거에 비해 레고를 많이 가지고 놀지 않는다. 컴퓨터가 보급되면서 블록보다는 컴퓨터 게임을 하며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진 것이다. 그래서 레고의 열렬한 팬들은 어릴때부터 레고와 함께 자란 20~30대일지도 모른다. 또한 레고의 가격이 학생들의 용돈으로 가볍게 살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난다는 것도 성인 매니아가 많은 이유 중 하나이다.
실제로 레고사는 매출 감소를 겪으면서 새로운 마케팅 대상으로 이러한 레고 매니아들에게 눈을 돌리고 고도의 마케팅 전략을 구사했다. 레고 제품 내에서 소비자 분화를 시도한 것이다.
아직도 레고를 단순히 색색의 블록 세트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레고 매니아들은 고난도의 테크닉을 구사하는 사람들이며 이들이 가장 즐기는 장난감(?)은 바로 ‘마인드 스톰(Mind Storm)’이다. 이것은 지능을 가진 레고인데, 마이크로 컴퓨터를 이용해 여러 동작을 프로그램화해 입력시키면 지시에 따라 움직인다. 가격은 최소 15만원에서 40만원에 이르기 때문에 어른을 위한 제품임을 알 수 있다.
인기 있는 모델은 예외없이 시리즈로 판매하며 새로운 모델은 출시된 지 2~3년만 지나도 단종되어 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희소성이 더욱 빛난다. 이제 장난감 회사들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타겟 고객으로 인식하는 발상의 전환을 해야 할 때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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