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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복리후생(GS리테일)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7.03.18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2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인적자원관리, 선택적 복리후생(GS리테일)

목차

조원소개
․ 복리후생

․ 선택적 복리후생


․ GS Retail

․ GS Retail의 선택적 복리후생

․ 시사점

본문내용

근로자 측면
가. 장점
1) 세제 혜택
선택적 복리후생제도 하에서 근로자는 비과세 복리후생 급부를 제공받기 위해 부담하고 있는 금액에 대해 연방 소득세는 물론 주나 지방 소득세 계산시 산입하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근로자들은 세전소득 기준으로적격 급부항목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FICA, FUTA 및 RRTA와 관련하여 근로자 및 그의 부양가족을 위한 불입금액 산정시에도 선택적 복리후생제도 해당금액을 포함하지 않는다.
2) 근로자의 복리후생제도에 대한 만족도 극대화 및 이해 증진
선택적 복리후생제도 하에서는 근로자의 니즈(needs)에 따른 복지 설계 및 운영을 통하여 복지수혜 만족도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다.
또한 근로자와 그들의 가족이 자신들의 복리후생제도의 설계에 참여함으로써 복리후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복리후생설계 능력을 배양시킴으로써 근로자들의 자율과 책임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나. 단점
1) 선택의 불가변성
선택적 복리후생제도는 보장기간 동안에는 참여자의 선택을 바꿀 수 없다.
2) 이연 금지 원칙
근로자들은 이연 금지 원칙(use it or lose it), 즉 단년 정산주의를 원칙으로 한다. 따라서 참여자인 근로자는 해당 선택적 복리후생제도 연도에 발생한 부담 분으로 익년도에 제공될 급부를 선택할 수 없다.
3) 급여결정 기준의 축소
사용주가 임금 인상 또는 보너스 산정시, 선택적 복리후생제도에 의한 급여 차감액이 제외된 근로자의 W-2 임금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 급여차감 전 임금총액을 기준으로 할 때보다 급여상승에 있어 불리하다.
4) 휴가 판매
선택적 복리후생제도 하에서 휴가 판매가 허용되는 경우, 휴가를 판매하는 근로자와는 달리 팔지 않기로 선택한 근로자에게는 불리한 점이 있다. 즉 그들은 사용하지 않은 휴가를 다음 해로 이월시키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또한 그들이 휴가를 사용하지 않고, 그해 말까지 사용자에게 현금으로 인출할 것을 요구하지 않으면 급부혜택이 사라져 버린다. 그리고 선택적 복리후생제도와 무관하게 주어지는 휴가를 다 사용하기 전까지는 선택적 복리후생제도 하의휴가를 사용할 수 없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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