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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인 조사 `이면우`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7.03.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현대시교육 수업에 A학점을 받은 리포트입니다.
현대시에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시인 ‘이면우’

3. 끝맺음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시란 무엇인가? 시는 왜 쓰는 것인가?
혹자는 ‘시’가 있어 세상이 아름답다고 한다.
혹자는 나만이 바라볼 수 있는 세상에의 표현 욕구 분출이라고 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제각기 다르다. 삶을 살아온 방식 또한 제각기 다르다.
세상을 남보다 다른 시각에서, 보다 아름답게, 보다 슬프게 볼 수 있는 눈과 입을 가진 사람이 바로 시인이다. 그런 그가 자신만의 세상, 자신의 삶은 어떻게 바라보고, 또 어떻게 노래하며, 어떻게 표현 욕구를 분출시키는가?
이제 주어진 과제의 주제인 ‘자화상’에 관한 시를 놓고, 시인의 삶과 결부시켜 작품들을 분석해 보고 시대적 배경에도 눈을 한번 돌려보려 한다. 마땅한 시인을 알지 못해 은사님께 의뢰했는데, 은사님께서 추천해 주신 ‘이면우’라는 시인을 보고서의 주인공으로 삼아본다.

2. 시인 ‘이면우’

1951년 대전 출생, 이면우의 직업은 보일러공이다. 일 년 연봉 1380만원의 계약직 용역 노동자로 살아가며 시를 쓰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새롭거나 특이한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노동자 시인은 많았고 그들은 나름대로 각자의 이야기들을 세상 밖으로 알려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면우와 여타 다른 노동자 계급의 시인들이 다른 점은, 이면우는 다른 시인들처럼 어떤 치우친 사상을 갖고 있지 않으며, 가난한 본인의 현실, 노동하는 본인의 현 위치에 대해 한 치의 불만도 갖고 있지 않다. 오히려 현실을 직시하고,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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