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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60년기념 - 우리는 8.15를 어떻게 기억하는가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7.03.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광복 60년을 주제로 일제와 근현대사에 대한 내용을 KBS 다큐멘터리를 바탕으로 레포트화 한 것입니다.

목차

Ⅰ. Intro
Ⅱ. 다큐멘 터리 내용
1. 김행진: 당시24세, 1941년 징병되어 군 입대
2. 오빌허버스: 당시18세 대구 주둔 미군
3. 이일재 당시23세 전쟁노동조합서기
4. 도기영 당시 20살 정미소서기
5. 김영대: 당시14세 농부 ,이영수 당시19세 농부
6. 박희명: 당시23세 철도병원의사
Ⅲ. 기타 자료를 통한 분석
1. 해방 공간에서 벌어진 쌀 부족 문제가 생긴 원인 분석
2. 광주 직역으로의 확산(좌익 세력의 세력 화강 노력)
Ⅳ. 감상

본문내용

Ⅰ. Intro

나는 2005년을 사는 대학생이다. 학교에 가는 길엔 스타벅스 커피를 한잔 사서 마시고 애플사의 I-POD로 음악을 들으며 친구들을 만나면 베니건스에 가서 맛있는 요리를 배불리 먹고는 살찐다는 투정을 부리며 항시 음식을 조금 남긴다. 이런 나는 2005년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학생이다. 대학을 다니는 3년 동안 내가 복에 겨운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나에게 주어진 생활이 당연한 것이라고, 당연히 나니까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지냈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근현대사 수업을 들으면서 조금씩 이런 내가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불과 60년 전에 내가 지금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아 가고 있는 이 땅에서 지금의 나와는 전혀 다르게 살고 있던 조상들이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이번 과제를 하게 되었다.


Ⅱ. 다큐멘 터리 내용

내가 본 KBS의 광복 60년 특별 기획 「‘우리는 8.15를 어떻게 기억하는가?’ (3)-용케 살았는 기라」는 구술식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로 그 시대를 중심에서 겪은 7명의 산 증인이 나와 이야기를 하며 당시의 힘들었던 상황을 증언하는 형식이었다. 제작진이 의도하여 체계적으로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직접 증거를 보여주는 형식의 프로그램도 좋아하지만 이 프로처럼 진짜 우리의 할아버지 같은 어르신들이 나와 당시를 기억하듯 그려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되었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1. 김행진: 당시24세, 1941년 징병되어 군 입대
김행진이 남태평양에서 징병되어 있었던 1945년 8월 일본이 무장해제를 선언하고 무조건 항복을 하였지만 남태평양 군도에 남겨져 있던 김행진은 일본이 항복한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증언한다. “미군이 삐라를 뿌렸어. 항복하라고. 너희 동료 모두가 항복했으니 항복하라고. 근데 일본군이 졌을 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거든.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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