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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올바른 부모상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올바른& 내가 생각하는 부모상 입니다.
예쁜 표지도 같이 있어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상 사람들 누구에게나 부모님은 있습니다. 그들은 낳고 사랑으로 기르고 또 결혼을 시켜야 할 의무 아닌 의무를 가지고 있고 반면에 꼭 존경을 받고 사랑을 받아야 하는 권리가 있습니다. 이 상관관계는 누가 준 것이 아니며 태어나서 부모님께 사랑을 받고 또 주며 생긴 섭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는 과정동안 부모들은 자신들 나름대로의 부모상을 가지게 되고 거기에 맞게 기르게 됩니다. 과제를 받고 나는 “어떤 부모상을 가지고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해 보았지만 좋은 부모가 꼭 되고 싶단 생각 외엔 많은 생각을 갖지 않고 있단 생각을 했습니다. 일주일동안 많은 생각을 하다가 부모에 대해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국어사전에는 “부모-父母 [명사] 아버지와 어머니. 어버이. 양친” 란 뜻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어사전에 부모상이란 단어는 없었습니다. 역시 부모상이란 말은 정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나의 부모님은 건강하고 착한 아이를 바라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착한 아이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릴 줄 아는 아이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동생과의 관계에서 내가 조금이라도 양보한 것이 있으면 꼭 칭찬의 말을 아끼시지 않으셨고 나는 그 칭찬이 좋아 더 동생에게 양보하고 남동생과의 관계도 더 잘 유지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집에 오시면 나와 동생에게 바둑과 장기 그리고 한자쓰기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시간이 지난 지금에도 잘하진 못하지만 바둑과 장기를 잊지 않고 있으며 다른 어른들이나 친구들과의 얘기에도 조금씩 얘기를 이어 갈수 있는 정도는 됩니다. 바둑은 어려서부터 조금 더 생각하는 법,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참는 법을 경쟁심과 함께 길러준 좋은 놀이였던 것 같습니다. 어머니께서는 항상 하루 세끼의 따뜻한 밥을 지어 주셨고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진 저녁 아홉시가 되면 꼭 잠을 자는 습관을 길러 주셨습니다. 그땐 다른 엄마들은 드라마를 봐도 된다고 하셨는데 왜 안된다고 하시는 걸까? 가끔은 야속하기도 하고 너무 다른 아이들이 부러웠습니다. 한번은 그런 적도 있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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