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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엘 그레코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르네상스 매너리즘기의 화가 엘그레코에 대한 도판첨가된 리포트입니다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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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는 유럽의 매너리즘 후기에 활약하였던 가장 독창적인 종교화가 이고 초상화가였다. 민감한 동세를 지니는 매우 가늘고 긴 인체 묘사가 특색이다.르네상스풍의 현세적인 유열(愉悅)은 그레코의 화면에서 사라졌고 그 대신 신성한 사건과 인물이 속세의 모든 일에서 해방되어 황홀한 희열 상태로 표현되어있다. 서양미술사를 장식한 고전주의 시대의 작품 중에서 가장 현대적인 작품을 꼽으라면 미술사가들은 16세기 후반에 활약한 엘 그레코부터 찾는다. 최고의 기량을 가진 베니스화파에 속했지만, 절정기 무렵의 그의 화폭에 등장하는 인물과 풍경은 현대 추상회화에서 볼 수 있는 양식으로 심하게 일그러지거나 뒤틀려 있다. 그의 눈이 심한 난시였거나 그게 아니라 하더라도 어떤 시각적 장애에 시달렸을 것이라는 학설이 제기될 정도로 그의 화면은 16세기 때 이미 20세기 추상을 예고하며 심하게 왜곡되고 또 변형되어 있는 것이다. 이처럼 400년이나 앞서가던 사람의 생애 또한 금세기 후반에 나타난 히피의 삶을 연상케 한다. 일반적으로 그는 스페인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스페인의 화가로 알려져 있다. 36세 때인 1577년에 정착하여 1614년 73세의 일기로 숨을 거둘 때까지 오래도록 살아왔던 스페인 마드리드 남쪽의 고도 ‘톨레도’의 모든 것은 엘 그레코로 통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그는 톨레도와 한몸으로 일체화되어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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