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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상버스 운영시설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저상버스 운영시설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관한 글입니다. 수정없이 바로 제출가능합니다.

목차

1. 서 론
2. 서울시 저상버스 운영의 실태와 현황
3. 외국의 저상버스 운영 사례
4. 장애인 이용이 적은 이유(시설의 측면에서)
5. 현재 운영 버스 정류장의 문제점
6. 결 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 론
현재 우리나라의 장애인 이동권의 문제는 한 개인이 그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자격을 박탈하는 수준으로까지 심각해지고 있다. 누구나 직업을 가질 수 있고, 교육받을 수 있고, 나아가 자신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장애인은 이동 수단의 부재라는 현실 때문에 사회적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장애인 이동권이란 장애인들이 사회적 인간으로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기 위한 권리로 볼 수 있다.
장애인 이동권의 문제는 주로 대중교통 이용에서 심각하게 드러나고 있다. 대중교통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재이다. 따라서 그러한 공공재는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들로 구성해야 하며, 또한 그 시설의 이용에 있어 어떠한 사람도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 그러나 현재 국내의 대중교통 시설은 비장애인들에게 보다 편리하게 갖추어져 있다. 그러므로 장애인들은 이러한 교통수단의 이용에 많은 제약을 받게 될 수밖에 없다. 또한 전국의 장애인으로 등록한 인구는 2005년 기준 약 170만 명, 2006년 기준 약 214만 명으로 전년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현재 늘어나고 있는 장애인 인구를 감안할 때, 장애인 이동권의 보호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장애인 이동권의 보장은 장애인 복지를 실천하는 데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 단지 교통시설에서의 물리적 제약을 극복하는 차원 뿐 아니라, 장애인의 정상화나 사회적 역할 강화와 같은 사회적 권리를 구현할 수 있는 전제가 되는 것이다. 가장 일반적인 대중교통이라고 할 수 있는 버스의 경우 단지 비장애인들에게만 편리하게 이용될 뿐, 대부분의 장애인들에게는 원천적인 접근이 불가능하다. 외국의 경우, 1980년대부터 장애인을 위한 저상버스가 보편화되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보다 늦은 2004년 7월 서울시부터 점차적으로 저상버스를 보급하고 있다.
저상버스란, 용어 그대로 ‘바닥이 낮은 버스’를 의미한다. 즉, 기존 버스차량은 지상에서 바닥까지의 높이가 80~90cm에 달했던 데 비해, 저상버스는 이 높이를 25~40cm 정도까지 낮춰 제작되었다. 또한 일부 차량은 정차 시에 공기압을 통해 높이를 추가로 낮출 수도

참고 자료

설재훈・신연식,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방안」,교통개발연구원, 2004
강태순,「장애인 이동 편의시설 개선방안」, 경희대학교,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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