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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끌리는사람은 1%다르다 를 읽고 더난출판사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3.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인간관계에 대해 써논 책을 읽고 쓴 서평입니다.
소감과 더불어 책 내용요약이예요

목차

1.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 첫 만남(Starting Relationship)
2.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 관계의 발전(Developing Relationship)

본문내용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다.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는 말을 기억하자.
-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다르다’는 속담이 욕구상태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인간의 본성을 말해준다. 첫인상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끝인상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지속적인 우위에 서고 싶다면 끝인상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이해관계가 있을 때는 친해지기 쉽지만 그 관계가 끝났을 때도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기는 어렵다. 이제 더 이상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순간이 곧 또 다른 시작임을 명심하자.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를 읽고 나서……
이 책을 읽는 내내 같은 생각이 들었다. 정말 끌리는 사람과 내가 1% 밖에 차이가 나지 않을까하는 의구심과 혹시나 하는 기대감. 정말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이야기인데, 읽으면서도 저절로 수긍하면서 ‘맞아.’ 혹은 ‘그래.’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 내게는 어떤 문제점이 있었던 것일까. 아마도 실천의 여부 문제인거 같다. 마시멜로 이야기에서도 나오지만 결심만 한다고 해서 바뀌지는 않는다. 물론 결심이 변화의 원인이나 발화점은 될 수 있지만, 실천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루어 지지 않는다. 지행합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책을 읽은 후 바로 오랫동안 소식이 뜸했던 주변사람들에게 감기조심이라는 안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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