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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직물(종류)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조선시대의 직물(종류)에 대하여 조사하였습니다.
여느 시대에 비하여 많은 종류의 직물이 없었고, 자료 또한 찾기 힘들것입니다.
조선시대에는 기본적으로 (견)이 가장 널리 이용되었습니다.
그래서 견에 하여 더욱 자세한 설명을 해 놨습니다.

목차

1. 마직물(저마 식물)
2. 면직물
3. 모직물
4. 계와 계금
5. 견직물

본문내용

경국대전에 의하면 경공장과 외공장이 있다고 되어 있는데, 경공장은 왕과 귀족들이 쓸 물 건을 제고하는 곳이었고, 외공장은 지방관사에 속해 있는 곳이었다.
조선시대의 직물은 고려시대의 것을 계승해 수공업으로 생산을 하였으므로 큰 발전 없이 고려시대의 것이 유지 되어 왔다고 보여 진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소용되는 복식관련제품에 대하여는 다음과 같은 원료와 제품 조달방법으로 충당하였다. 즉,
1) 관장(官匠)(중앙에, 지방에)이 설치되어 있어, 전속 장인들이 만들어 내는 것.
2) 백성들은 자급자족을 원칙으로 직접 손으로 공을 들여 생산하고, 일부를 공물(貢物)로 부담 하여 제출하는 것.
3) 전업적인 독립수공업자가 생산하여,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일면, 소득의 일부는 조세로 바 치는 것.
이 3자의 방법 등을 통해 수요에 충당하였다. 그러나 영 정조 이후 관장(官匠)제는 붕괴되기 시작하였다. 관장의 대우 불충분, 귀조관료들의 횡포와 착취는 생산의욕을 감퇴시키고 기술 습득 의욕을 저버리게 되므로, 기술의 전승이 어렵게 되기 시작하였다. 이와 같은 사실은, 새로운 독립적인 수공업자의 출발을 재촉하였다. 이와 같은 현상은, 소장으로 각 부분별 수공업이 분업화되는 현상을 나타내고, 후기에 이르러 농민(農民)들의 가내 수공업 중 중요한 부분의 하나는, 직포 업이었고, 직포생산물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견직물, 마직물, 저포직물, 면직물, 등을 들 수 있었다.

계급에 따른 엄격한 복식금제와 함께 고급 직물의 생산 억제

조선시대는 계급적 신분관념이 투철하였는데, 그 이유는 상공업에 종사하는 자들을 무조건 천시해서 직물공업도 발전을 못했기 때문이다. 또한 계급에 따른 엄격한 복식금제는 고급직물의 생산을 억압하는 결과를 초래하여 이의 발달을 저해하였다,
조선시대에 생산되었던 직물로는 주 저 마포를 비롯한 면직물이 있었고, 견직물은 원사자체가 거칠고 나빴으며 제사기술의 미비로 저급품을 주로 생산해냈으며 고급품의 생산은 매우 드물었다. 그러나 저마 생산기술은 뛰어나 세마포와 저포는 그 직조술에서 더울 발달되어 공물로서 중국의 명청에 수출되었다

참고 자료

도서관에 보관된 여러 책들과
인터넷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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