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슈퍼스타시티와 강남명품론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7.03.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글쓰기 수업인 사고와 표현시간에
기말고사 소논문 과제로 제출했던 글 입니다.
경제에 관련된 글이고 A+ 받았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ⅰ. 강남과 도쿄의 부동산 경제의 차이
ⅱ. 슈퍼스타 시티론과 강남의 부동산
ⅲ. 강남 부동산 가격 안정화를 위한 방안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노무현 대통령이 최근 어떤 부동산 대책에도 끄떡하지 않고 계속해서 상승하는 강남을 ‘강남 명품론’이라는 근사한 이름으로 비꼬았다. 명품같이 특수한 수요가 있는 지역의 존재를 암묵적으로 인정한 것이다. 이는 단순히 말해 주어진 공급량보다 수요가 과다하기 때문에 생긴 현상이다. 다시 말하면, 지어지는 주택에는 한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특정지역의 선호도가 높아 그 곳으로 진입하려는 수요인구가 줄어들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점은 현재 우리 부동산 경제가 일본의 버블 경제와 유사하다고 말하는 것에 비해 미국의 슈퍼스타시티들과 유사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슈퍼스타시티란 뉴욕, 샌프란시스코, 혹은 시애틀 같이 집값이 미국의 다른 지역보다 비싼 미국판 명품도시들을 말한다. 이런 도시들을 연구하여 나온 이론을 슈퍼스타시티론 이라고 하는데, 이 이론은 미국 특정지역의 부동산 가격은 계속해서 상승할 뿐 하락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현재 서울 강남의 집값도 마찬가지다. 강남의 집값을 감당할 수 있는 중상류층들은 강남에 살고 싶어 하고 또한 그에 따라 고소득을 보장하는 직업군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강남개발은 도시 개발 규제나 혹은 주택을 건설할 땅 자체가 모자라는 등과 같은 이유로 공급은 팽창하기 힘든 상황까지 왔다. 이것은 강남과 슈퍼스타시티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이다. 이에 강남과 도쿄의 부동산 시장의 차이점을 밝히고 슈퍼스타시티들과의 유사성을 부각시켜보고자 한다.


Ⅱ. 본론
ⅰ. 사람들은 가격의 높고 낮음에 상관없이 구매 당시 가격보다 되팔 때의 프리미엄을 생각하여 너도 나도 부동산을 산다는 측면에서 강남의 부동산 시장을 일본 도쿄의 버블 경제와 비교하지만 이것은 섣부른 판단일 수 있다. 서울의 인구와 주택 수는 일본의 그것과 상황이 분명히 다르다. 통계자료를 살펴보면 현재 서울은 인구 1000만 명에 232만 채의 주택을 가지고 있지만 과거 도쿄는 인구 850만 명에 350만 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었다. 결국 서울은 도쿄보다 인구는 작지만 주택수가 훨씬 적다는 결과를 알 수 있다. 또한 양 도시의 주택 선호도 역시 크게 다르다. 일본은 일반적으로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다고 한

참고 자료

- 해리 S. 덴트,「버블 붐」,『버블 붐』, 최태희, 1판, 청림출판, 2006년, P.135
- 차학봉, 「일본에서 배우는 고령화 시대의 국토-주택정책」,『일본에서 배우는 고령화 시대의 국토-주택정책』, 삼성경제연구소, 2006년, P.90~151
참고자료
- 네이버 검색자료
- 구글&구글어스 검색자료
- 네이트 검색자료
- 중앙일보 재테크/부동산 웹페이지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