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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통신물질 페로몬의 실체와 월경주기 동조현상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3.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화학통신물질 페로몬의 실체와 기숙사생 여성의 월경주기 동조현상 분석자료

목차

화학통신물질 페로몬의 실체와 월경주기 동조현상

1. 화학통신물질의 실체연구

2. 기숙사 여학생들의 월경주기 일치

3. 화학통신물질 페르몬의 개념

4. 인간의 페로몬 분비

5. 배란주기의 일치성과 의미

6. 동물의 페르몬 분비와 영향
1) 곤충의 경우
2) 아시아 코끼리의 경우
3) 문어의 경우

7. 페르몬의 포유류, 곤충 동물에 대한 중요 시사점

8. 페르몬에 대한 반응

9. 페르몬의 기능발견과 미래전망


[참고자료]

본문내용

1. 화학통신물질의 실체연구
인간은 주로 언어로 의사소통을 하며, 언어는 대체로 시각과 청각에 의존한다. 그 때문에 후각은 상당히 퇴화했다. 음식 냄새, 뭔가가 타는 냄새, 유독한 냄새를 맡을 때처럼 생존이나 위생과 관련된 상황에선 후각을 많이 쓰지만, 의사소통의 도구로는 거의 쓰지 않는다. 우리는 필요할 때 눈짓이나 혀를 차는 소리만으로도 충분히 의사를 전달할 수 있으나 의도적으로 어떤 냄새를 풍겨서 의사를 전달하지는 못한다.

그런데 우리가 시각과 청각에 너무 의존하는 탓에 후각의 진짜 기능을 제대로 알지 못한 것은 아닐까? 동물이 냄새나 페로몬(체외분비성 물질)을 통해 의사를 전달하듯이, 우리에게도 후각이나 화학 감각이 중요한 의사소통 도구로 쓰일 수 있지 않을까? 우리는 의식하지 못하는 어떤 화학물질이 콧속으로 들어와서 무언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면? 다른 동물이 스스로 의식하지 못한 채 냄새나 페로몬에 반응하듯이 인간도 의식하지 못한 채 어떤 통신물질에 반응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만일 그렇다면 그 물질의 발신자가 전하고자 한 메시지가 수신자에게 전달된 것이다.

화학통신물질로 알려진 페로몬의 실체를 연구하고 있다. 페로몬을 통해 여성의 월경주기가 비슷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간 페로몬의 발견은 그동안 무시되어온 화학적 의사소통에 관심을 갖게 했다. 실용적인 관점에서 볼 때, 화학적 의사소통을 제대로 이해하면 의학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가령 ‘전자 코’ 같은 것을 개발한다면, 환자의 소변이나 숨에 섞인 물질을 감지해 암 같은 질병을 쉽게 진단할 수 있을 것이다. 의사소통 수단은 여러 가지다. 짚신벌레나 아메바 같은 미생물은 화학물질을 이용한다.

참고 자료

내셔널 지오그래픽지[문어 페르몬으로 유혹 교미 2007년 2월 16일자]
매클린톡 [1998년 페르몬과 인간월경 동보현상 연구]
독일의 부테난트 연구진 [1956. 누에나방을 대상 페로몬 분리 최초성공실험]
미국 오레곤 과학기술대학원 라스무센 연구진[아시아 코끼리의 페르몬 연구 플레멘 반응]
루이스 토머스 -미국의 의사이자 수필가[암컷 나방의 봄비콜 실험]
이한음 서울대 식물학과 과학평론가 [페르몬과 인간의 숨겨진 식스센스]
테오 콜본 [도둑맞은 미래] “화학적 세계의 미래 파괴가능성”
www.donga.com [페르몬의 개념과 실험]
트리스트램 와이어트 [페로몬과 동물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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