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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의 유혹-I want butterfly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7.03.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인 메르세데스 벤츠 사의 성공전략과 요인을
창의적인 관점에서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00년. 다임러 모터 컴퍼니(DMG)의 중요한 고객인 에밀 옐리넥(Emil Jellinek)이 DMG에 편지를 보냈다. 사업가이자 레이싱 드라이버이기도 한 에밀 옐리넥은 DMG의 디자인 엔지니어에게 보낸 편지에 ‘보다 빠르고 기술적으로 진보된 차를 원한다.’는 내용과 함께 다음과 같은 말을 추가했다. “나는 애벌레가 아닌 나비를 원합니다(Your car is a Caterpillar, I want the Butterfly).” 이와 같은 편지를 받은 엔지니어는 기존 자동차에 여러 가지의 혁신적인 변화를 주어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켰고, 이에 크게 기뻐한 옐리넥은 그 차에 딸의 이름을 따서 ‘메르세데스(Mercedes)’라는 명칭을 붙였다.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 ( Das beste, oder nicht )

지난 100년 동안 품격을 갖춘 세련된 디자인과 최고의 가치를 상징하는 엠블럼, 최상의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실내 인테리어, 안전의 대명사 등으로 인정받고 있는 완벽한 자동차의 명품 메르세데스 벤츠. 바로 에밀 옐리넥이 원했던 ‘나비’이다. 업계 최초로 자동차를 만든 뒤 지금까지 ‘메르세데스 벤츠의 역사는 곧 자동차의 역사’이자, 명차의 역사임을 증명해왔다.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기업 정신 아래 수 많은 혁신적인 모델을 개발해내 지금까지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이름은 성공과 명예, 정상, 부를 상징하고 있다.
세련된 외관과 디자인뿐 아니라 메르세데스 벤츠를 상징하는 또 하나의 유명한 요소가 있다.

참고 자료

http://www.mercedes-ben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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