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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르프 학교와 서머힐 학교-세계의 교육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작성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서론
본문
1.발도르프 학교
2.서머힐 학교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서론
발도르프 학교와 섬머힐 학교는 우리가 대안 학교라고 부르는 특성화 학교 중의 하나이다. 이들의 교육은 아동의 자유를 존중해 주고 창의적인 인간을 기르는데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는 이 두 학교의 교육방법을 알아보고 우리 현실과 연관하여 생각해 보겠다.

본문
1.발도르프 학교
발도르프 학교는 1919년 루돌프 슈타이너가 건립한 학교이다. 교육은 사회의 다른 경제영역이나 법적 제도 영역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함을 강조하기 위해 ‘자유 발도르프학교’라고 이름 지었다. 자유를 추구하는 교육은 개인의 능력을 충분히 그리고 풍부하게 교양시키고 개발할 수 있는 교육을 말한다. 또한 슈타이너가 추구한 학교는 ‘만인을 위한 학교’ 였는데, 그는 학교가 사회의 엘리트들에게 독점되는 것에 반대하였다. 그의 학교에서는 어떠한 차별도 없으며, 성장 단계에 맞는 수업계획과 지식 교육에 편중되지 않는 예술적 방법을 통하여 아이들은 가르키려 하였다. 자세히 살펴보자면, 먼저 발도르프 학교에서는 단임이 8년 동안 바뀌지 않는다. 거기다 매일 기본 수업을 계속하기 때문에 교사의 책임이 막중해 지는데, 그 대신에 교사는 매일 수업의 틀을 자기 마음데로 정할 수 있는 막대한 자유가 주어진다. 각자 선생님의 판단에 따라 그 날 수업이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시간의 리듬에 따라 수업계획이 바뀌는데, 부활절,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등 기독교적 전통에 터한 절기들에 따라 또는 아침 저녁에 따라 수업 내용이 다르다. 그렇다고 절기의 행사들마다 종교적인 것을 강조하는 것이 목적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아이들에게 계절의 변화에 민감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계절의 특징들 즉, 봄의 꽃이라든가 가을의 낙옆, 겨울의 눈을 통해 생생하게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도덕을 앞세우기보다는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을 불러일으키도록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8년이 지나면 9학년부터는 과목별 전문 교사로부터 각각의 수업을 받는데, 이때부터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무한한 지적 가능성을 일깨워 주도록 노력한다. 이는 8학년 까지는 아직 충분히 배울 준비가 되 있지 않다고 생각하

참고 자료

*독일의 자존심 슈타이너 학교
저자 : 고야스 미치코/ 옮긴이 : 임영희, 이아야
출판사 : 밝은 누리 /1996

*루돌프 슈타이너의 인지학과 발도르프학교
저자 : 정윤경
출판사 : 내일을 여는 책

*슈타이너 학교의 참교육 이야기 - 독일 자유발도르프 학교의 교육현장
저자 : 고야스 미치코/ 옮긴이 : 임영희, 이연현
출판사 : 밝은 누리/1996

*섬머힐
저자 : 니일/ 옮긴이 : 손정수
출판사 : 배재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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