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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산업안전(유해위험물질 분류별 재해사례 및 예방 대책)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3.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산업안전 수업을 통해 배웠던 여러가지 정의나 유해물질 관리시 주의점 사고사례 등을 정리한 것으로 각종 자료를 수집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려 작성한 리포트 입니다.
중간고사 대체로 나온 과제라 시험문제 풀이 하듯이 되어 있습니다.
가격에 비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 거예요

목차

1. Heinrich의 1 : 29 : 300 원칙과 Bird의 1 : 10 : 30 : 600 원칙을 비교 설명하라
2. ILO의 국제 노동통계에서 채택된 재해의 정의를 기술하라
3. 급성독성의 표시방법 중 과 을 설명하시오

4. 일반 화학공장에서 유기용제로 사용하는 다목적 신나(MPT : Multi Purpose Thinner)의 경우 주성분이 메틸에틸케톤, 헵탄, 시클로헥산, 톨루엔이 각각 40%, 30%, 10%, 10%로 구성된 제품이다. 혼합 시 이 제품의 안정성에 대해 설명하시오
등..

본문내용

1. Heinrich의 1 : 29 : 300 원칙과 Bird의 1 : 10 : 30 : 600 원칙을 비교 설명하라
․ Heinrich의 1 : 29 : 300 원칙
1회의 중상재해가 발생했다고 하면 그 사람은 같은 원인으로 29회의 경상재해를 일으키고 또 같은 성질의 무상해 사고(아차사고)를 300회 동반한다는 이론이다.
즉 중상재해의 저변에는 다수의 경상재해와 무상해 사고가 있고 더욱이 무수한 불안정 행동과 불안정 상태가 있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이 때 중상재해 : 경상재해 : 무상해사고의 비율이 1 : 29 : 300정도로 일어난다는 이론

․ Bird의 1 : 10 : 30 : 600 원칙
Heinrich의 연구와 비슷한 연구다. 297개회사의 175만 건의 사고를 보고 분석한 결과 중상해 : 경상해 : 물적 손실 사고 : 무상해 사고(아차사고)의 비율이 1 : 10 : 30 : 600이라는 이론
1 : 10 : 30 : 600이라고 하는 비율을 보면 630건의 물적 손상 또는 무상해 사고가 총재해 손실을 보다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데 업체에서는 소수의 중상재해나 장해를 동반하는 재해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알리고 있다.

※두 원칙의 비율이 약간 다르지만 그 수치에 관해서는 구애될 필요는 없다. 이들이 알리려고 하는 것은 재해의 배후에는 상해를 동반하지 않는 방대한 수의 사고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나타낸 것이다 결국 재해방지대책을 세울 때 중상재해의 원을 기초데이터로 사용하는 것 보다는 무상해 사고(아차사고)의 원인을 기초 데이터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2. ILO의 국제 노동통계에서 채택된 재해의 정의를 기술하라
․ 재해: 사람(근로자)이 물체, 물질 혹은 타인과 접촉하든 또는 사람이 물체 또는 어떤 환경 조건하에 놓이든지 또는 사람의 행동에 따라 그 결과로 인해 사람의 상해를 동반하는 사건


3. 급성독성의 표시방법 중 과 을 설명하시오
LD: 독물의 투여량에대한 공시생물의 감응작용을 24시간 내의 치사율로 나타내었을 때의 투여량
: 공시생물의 50%가 24시간 내에 사망하는 독물의 투여량
LC: 공시생물의 감응작용을 치사율로 나타낼 때 정해진 시간동안에 노출된 어느 독물의
작업장 농도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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