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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성의 종말

저작시기 1998.12 |등록일 2007.03.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확실성의 종말 (일리야 프리고진, 서울, (주)사이언스북스, 1997)
이 글은 과학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사람인 ‘일리야 프리고진’이 저술한 ‘확실성의 종말’에 대한 글입니다. 본고는 언급한 도서의 중요부분만을 발췌하고 후에 필자의 견해를 적는 방식으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과학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는 분들의 경우에는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며, 제 견해 또한 동양물리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는 경우에도 충분한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목차

[읽기 전에]
1. 서문 : 새로운 합리성
1. 에피쿠로스의 딜레마
1. 단순한 환상?
1. 확률로부터 비가역성으로
1. 카오스의 법칙
1. 뉴턴의 법칙을 넘어서
2. 양자론의 통합
3. 자연과의 대화
1. 시간은 존재에 앞서는가?
1. 좁은 길
[읽고 나서]

본문내용

[읽기 전에]
이 글은 과학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사람인 ‘일리야 프리고진’이 저술한 ‘확실성의 종말’에 대한 글입니다. 본고는 언급한 도서의 중요부분만을 발췌하고 후에 필자의 견해를 적는 방식으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과학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는 분들의 경우에는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며, 제 견해 또한 동양물리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는 경우에도 충분한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저 또한 기본이 없으니 더 심하겠네요)

1. 서문 : 새로운 합리성
․미래는 주어지는 것인가? 아니면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는 중인가?
․실제로 고전적인 뉴턴 동력학으로부터 상대성 이론과 양자 물리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물리 법칙에서 사용하는 시간 개념에는 과거와 미래에 대한 어떤 구별도 들어있지 않다. 자연을 설명하는 기초적인 수준에서는 <시간의 화살>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오늘날 대부분의 물리학자들의 기본 신앙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렇지만 물리에서 설명하는 것과 같은 시간 대칭적인 세상에서 시간의 화살이 어떻게 나타날 수 있을까? 이것이 바로 이 책의 핵심주제인 <시간 패러독스 time paradox>이다.
․최근 수십년동안에 비평형과정의 물리라는 자생적 조직(self-organization)와 무산구조(dissipative structure)와 같은 개념이 출현하였다.
․양자역학과 상대성 이론을 포함한 고전적인 관점에서의 자연법칙은 <확실성certitude>을 의미하였다. 적당한 초기 조건이 주어지기만 한다면 미래를 확실하게 예측할 수 있고, 과거로 되돌아 갈 수도 있다. 그러나 불안정성이 고려되면 더 이상 그렇지 않게 되고, 자연법칙의 의미도 근본적으로 바뀌어서 <가능성possibility>을 표현하는 것이 된다.
․내 입장을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대폭발은 불안정성과 관련된 것이고, 우리 우주가 만들어지게 된 매질과 관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대폭발이 우리 우주의 시작은 될 수 있어도, 시간의 시작은 아니다. 우리 우주에는 나이가 있지만, 우주를 구성하는 매질에는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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