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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학과 보건의 역사

저작시기 1998.01 |등록일 2007.03.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서양의학과 보건의 역사`에 대한 책을 읽고 쓴 내용(주로 내용 정리)입니다.
의학의 발전사를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목차

제 1 장 서론 - ‘서양의학과 보건의 역사’를 읽고
제 2 장 본론
제 1 절 고대의학
제 2 절 그리스시대 의학 (BC 400)
제 3 절 알렉산드리아의학과 로마의학 (BC 300)
제 4 절 중세의학
제 5 절 르네상스 시대의 의학(15세기 전후)
제 6 절 과학혁명과 중상주의 시대의 의학(17세기)
제 7 절 계몽주의 시대의 의학(18세기)
제 8 절 세균학의 등장(19세기이후)
제 3 장 결론

본문내용

제 3 절 알렉산드리아의학과 로마의학 (BC 300)
내과학과 외과학의 분리가 시작되는 기간이다.
1. 헤로필소스 : 해부학 분야에 큰 공헌을 하여 눈, 뇌, 간, 혈관, 십이지장, 성기에 관한 기록을 남겼다. 또한 체액설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2. 에라지스트라토스 : 감각신경과 운동신경을 구별하고 대뇌, 소뇌, 심장, 정동맥의 상세한 기록이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체액병리학을 대신 고체병리학을 채용하였다. 고체병리학이란 동맥을 순환하는 外氣(pneuma)에 의해 생명력을 갖게 되는 원자를 신체의 본질적인 요소로 간주하는 이론이다. 그리하여 질병의 발생은 외기의 순환을 방해하는 부분적인 충혈에 의해 발생한다고 판단하였따. 그러나 그는 이론과는 무관하게 섭생법을 사용하였다.
3. 경험학파 : 의학에 있어서 추론은 아무 소용이 없으며 겨엄만이 필요하다는 견해이다. 따라서 의학에 있어 철학적 사변과 과학적 실험을 반대했다.
4. 방법학파 : 질병의 원인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고 한 질병이 다른 질병들과 어떤 공통점을 갖는지에 관심을 가졌다. 이 학파에 의하면 병리적 과정은 모든 신체기관의 미세한 구멍이 긴장상태와 이완상태의 여부에 따라 두가지과정으로 구분된다. 치료방법은 이 두가지 과정을 고쳐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로마시대 당시 많은 노예들을 최소한의 노력으로 치료하기 위한 단순한 질병관의 필요성 때문이었다.
5. 아스클레피아데스 : 고체병리학을 지지하였다. 사혈, 하제등의 능동적인 치료법대신 운동, 식이요법, 마사지, 수욕법 등을 주장하였다.
6. 외기학파 : 스토아철학의 우주론을 생리학에 적용시켜 사람들이 들이마신 외기는 제일 먼저 신장으로 가서 동맥을 거쳐 온몸으로 퍼져나간다고 보았다. 또한 이들은 공중보건에 관심을 보였다.
<갈렌의학>
체액설과 비체액설의 통합자적 역할을 하였다. 4체액설뿐만 아니라 아리스토텔세스와 스토아 학파의 철학을 받아들였다.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하면 지상의 생물은 식물혼에 의해 성장하는 식물, 감각혼에 으해 스스로 운동할 수 있는 동물, 이성혼에 의해 지능을 갖고 있는 인간의 세 유형으로 나뉜다고 보았다. 갈렌은 이 세가지 생명력이 있는 공간은 인체의 내장이며 이들의 공통적인 생명워은 外氣라고 보았다. 스토아 학파에 의하면 인간과 우주정신은 공기를 통해 서로 연결되며 호흡을 통해 외기가 인체에 들어옴으로써 인간은 생명을 갖게 된다고 생각했다. 갈렌은 인간의 생명이 깃든 공간을 소화계통, 호흡계통, 신경계통으로 나누었는데 이는 해부학에 의한 결과가 이난 사변적인 생리학 체계에서 비롯된 것이다.
[혈액순환설]-섭취된 영양물은 정맥을 통해 간장으로 보내지고 거기서 ‘자연의 정기’에 의해 혈액으로 바뀐다. 식품 중에서 쓸모 없는 부분은 비장으로 가서 흑담즙으로 바뀐다. 간장에서 바뀐 혈액의 한 부분은 ‘자연의 정기’에 의해 심장의 우심실로 보내진다. 심장에서는 혈액이 폐로부터 운반된다. 우심실안의 대부분의 피는 좌심실로 가거나 또는 폐동맥을 통해 허파로 들어가게 된다. 한편 동맥의 일부는 뇌에 도달하고 여기서 ‘동물의 정기’가 발생하여 신경을 통해 몸 전체로 퍼져나간다. 이 학설은 17세기까지 서양의학에서 널리 받아들여졌다.
갈렌의학의 특징은 그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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