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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과산업 레포트 -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2복제)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7.03.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글은 한국외대 생물과산업 교양과목에서 레포트 제출물입니다.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 라는 책을 직접 읽고

생각을 적은 레포트 이며 위의 제목의 책에서 3가지 파트중

2번째 파트인 복제에 관련 되어 적은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연 그렇다면 장점이 있으면서도 단점이 존재하는 동전과 같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복제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복제의 기술을 좀 더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생명을 다루는 실험으로 그만큼 신중하고 국가로서의 철저한 관리및 제도, 법등이 뒷받침이 되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의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과 같다. 실제로 돌리와 같은 복제의 방법으로 복제동물들에게 실제로 생명의 대한 존엄성을 무시하는 사례로 보인다. 물론 시험관 아기를 이용해서도 아기를 갖지 못하는 불임부부에게 어느 무엇보다도 큰 선물이 될 수 있는 아기를 복제기술로서 가능한 것을 제외하고 의료용은 영화 ‘아이랜드’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보여진다. 그리고 복제를 통해서 태어나서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복제된 인간은 원래 모체의 나이와 같은 것이 아니라 아기일 것이며 이런 아기를 새로이 나와 비슷한 연령으로 급속하게 성장을 하게 하는 것은 쉽지가 않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10달동안 뱃속에서 키워준 대리모에게도 복제인간으로서 살아가야 하는 운명에 대해서 고통을 안겨 줄 것이라 생각된다. 이런 점에서 무엇보다도 절실하게 느껴지는 것은 복제를 통한 베아줄기세포의 연구가 위의 복제 기술보다는 많은 지원이 있기를 바란다. 물론 무분별한 난자세포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적인 감시 아래서 신중하게 연구를 진행을 해야만 할 것이다. 또한 최근에 들어서 줄기세포를 얻는데 있어서 체세포를 통해서 핵이 없는 난자세포의 결합이 아니라 아기가 태어날 때 탯줄과 태반에서 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토대로 지금의 성인이나 이미 태어난 아이들은 어쩔 수는 없지만 앞으로는 마치 정자은행과 같이 태어나게 되는 아이들의 탯줄이나 태반을 보관 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여 그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병에 걸리면 배아줄기세포를 배양하여 이식을 시키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

참고 자료

유전자가세상을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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