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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성 홍반성 낭창 (Systemic Lupus Erythematosus, SLE)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전신성홍반성낭창의 정의, 원인, 증상, 진단, 검사등을 정리하였습니다.
증상은 `사진을 함께 첨부`하여 보다 이해가 빠르고 쉽도록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1. 정의
2. 원인
3. 증상
4. 진단
5. 검사
6. 치료
7. 예후, 경과
8. 간호

본문내용

1. 정의
전신성 홍반성 낭창(Systemic Lupus Erythematosus, SLE)은 일명 루푸스(Lupus)라고 불리는 류마티스 질환의 하나이다.
류마티스 질환이란, 흔히 근육과 관절에 염증이 발생하고 면역체계에 이상이 일어나는 질환을 통칭하는 말이다. 때로 관절과 근육 이외의 다른 신체 기관에도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낭창에는 2가지가 있다. 주로 피부에만 나타나 흉터를 남기는 피부성 낭창과 몸의 여러 군데에서 병을 일으키는 전신성 낭창이 그것이다.
피부성 낭창은 피부성 낭창 증세의 하나로 발생할 수 있다.
전신성 낭창은 만성적으로 인체의 각 장기에 염증을 일으키는 전신성 질환이다. 예를 들어, 관절에 염증이 생길 경우에는 관절이 붓고 열이 나며 아프고, 콩팥(신장)에 염증이 발생할 경우에는 얼굴이 붓고 소변으로 단백이 빠져나오는 등 그 증상이 다양하다. 만성이라 함은 오랜 기간에 걸쳐 (대부분의 경우 진단 후 평생 동안) 앓는다는 뜻이다. 그러나 거의 모든 환자가 마치 파도처럼 병이 심해지는 활성기와 잠복기를 경험하게 되는 병의 변화를 겪게 된다.

2. 원인
전신성 홍반성 낭창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의사와 연구자들 사이에 어떠한 특정 사항이 자가 면역 질환이라는 데 의견이 일치되어 있다.
면역이란 외부의 침입에 대한 인체의 방어이다. 해로운 세균이 몸 안에 침입하면 피 속에는 이 세균을 공격하기 위한 항체가 형성되어 있는 것이 정상적인 면역의 과정인데, 전신성 홍반성 낭창 환자의 몸에서는 외부에서 침입한 세균이 없는데도 항체가 형성되어(이때 형성된 항체를 자가 항체라고 한다) 자기 몸을 공격하여 파괴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 '자가 면역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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