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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펜재와 열등재의 문제와 답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7.03.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1. 대학 등록금이 올랐는데 수요는 늘어났다. 대학교육은 기펜재인가?
2. 소득은 증가 하는데 아기에 대한 수요(출산율)가 하락하고 있다. 아기에 대한 수요는 열등재 인가?

가격론(미시경제학)시간에 문제로 제시된 것과 작성한 답안 입니다^^

목차

1. 대학 등록금이 올랐는데 수요는 늘어났다. 대학교육은 기펜재인가?
2. 소득은 증가 하는데 아기에 대한 수요(출산율)가 하락하고 있다. 아기에 대한 수요는 열등재 인가?

본문내용

1. 대학 등록금이 올랐는데 수요는 늘어났다. 대학교육은 기펜재인가?

열등재 중에서 열등성이 매우 커서 소득 효과가 대체효과의 절대값을 초월하는 경우, 수요곡선은 비정상적으로 우상향 하게 될 것인데 이러한 경우를 “기펜의 역설(Giffen`s paradox)이라고 부르고 기펜의 역설이 성립할 정도의 열등성이 큰 재화를 기펜재(Giffen`s goods)라고 한다. 모든 열등재를 기펜재라고 하지 않는다. 열등재의 경우 가격이 떨어져 실질적으로 소득이 증가한 셈이 되는 소득효과로 소비량이 줄어드는 것보다 가격하락으로 인해 소비량이 증가하는 대체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면 가격이 내린 가격효과에 의해서 수요량이 증가한다. 그러나 이러한 열등재 중에서 소득효과로 인한 소비량 감소가 대체효과로 인한 소비량 증가보다 커서 전체적으로 수요량이 감소하는 재화가 기펜재이다. 즉, 가격이 하락할 때 오히려 수요량이 감소하는, 특수한 열등재를 말하며, 가격이 하락하면 실질소득의 증가에 따른 (-)의 소득효과(income effect) 가 (+)의 대체효과(substitution effec)t를 압도하여 전체가격 효과가 (-)값이 되는 것이다. 다음은 기펜재의 예이다.

쌀의 가격이 내렸다고 가정해 보자. 쌀의 가격이 하락하면 가정에서는 떨어진 가격만큼 실질적으로 소득이 증가한 것이 되고, 그렇게 되면 어머니들은 쌀의 가격이 떨어진 것만큼의 여유 돈이 생긴 셈이므로 기분이 좋아져 쇠고기를 사서 아이들에게 먹이게 된다. 결국 쇠고기의 수요량이 증가하게 되고, 쇠고기를 많이 먹게 되면 그만큼 쌀의 수요량이 감소하게 된다. 즉 쌀의 가격 하락이 쌀의 수요량을 증가시킨 것이 아니라 쇠고기의 수요량을 증가시키고 쌀의 수요량은 오히려 감소하게 된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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