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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막및 흉막강의 질환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흉막및 흉막강의 질환및 진단과 치료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흉막 및 흉막강의 질환
1.흉막의 해부 및 생리
1)흉막은 발생학적으로 내측강에서 생기는 장막이다.
2)벽측흉막(parietal pleural)과 장측 흉막(pleural cavity)으로 나누어 진다.
3)벽측과 장측 흉막 사이의 공간을 흉막강으로 윤활액의 역할을 하는 소량 의 흉막액이 존재한다.
2. 신경지배
1)장측흉막은 체성 지배가 없어 통증 등의 감각을 느끼지 않는다.
2)벽측 흉막은 풍부한 체성 신경과 교감 및 부교감 신경의 지배를 받는다.
늑골 흉막에서는 신경 자극이 늑간 신경을 통해 전달되고 횡격막의 통증 은 횡격막 신경을 통해 전달된다.
3. 흉막액의 이동
흉막액의 이동은 흉막을 가로지른 정수압과 교질 삼투압의 차이에 의해 좌우 된다. 벽측 흉막의 체모세 혈관으로부터 이동하게 된다. 이렇게 흉막강을 이동하는 흉막액의 양은 하루에 5000-10000ml에 이른다.
자연 기흉
1. 정의
흉강에 공기가 존재하는 상태
2. 일차성 자연기흉
1)발생양상 : 젊으면서 키가 크고 야윈 남자에서 호발하고 흡인력이 있다.
2)발병요인
흉막하 소기포(Subpleural blebs) : 대부분의 일차성 자연 기흉은 소기포의 파열에 의해 생긴다. 소기포는 폐실질 조직과 장측 흉막 사이 즉 장측흉막하 에 생긴 작은 공기 주머니로 주로 폐첨 부에서 생기고 간호 폐열부위를 따라 관찰되기도 한다.
생성 기전 : 키크고 야윈 사람에서는 성장 과정중에 상대적으로 폐실질 조직 이 폐혈관에 비해 빨리 자라기 때문에 혈관 공급의 부족으로 상 대적 국소허혈이 초래됨으로써 이차적 소기포들이 형성된다는 가설
키큰 사람에서는 폐첨부의 경폐압력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이로 인한 높은 폐포확장압으로 소기포들이 생긴다.
기타요인
흉막유착의 파열
일부보고에 따르면 일차성 자연기흉 환자의 2-3%에서 추후에 활동성 결핵 이 발생된다고 한다. 이 경우 기흉 발병당시 이미 잠재성 결핵이 있었던 것 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따라서 기흉이 생길만한 특별한 원인이 없는데 기흉 이 생긴 경우에는 결핵의 합병증을 의심해 반드시 객담 검사를 실시한다는 주장도 있다
3)임상 양상 및 진단 소견
(1)증상
흉통-운동과 관계없이 나타나며 24시간내에 사라진다.
호흡곤란-불편할 정도의 호흡곤란
심한 경우 긴장성 기흉이 나타나기도 한다.
재발성-재발확률 50%이고 같은쪽에 재발할 확률 75%이고 대부분 첫발병이후 2년안에 생긴다.
(2)흉부 x-ray-특징적인 광투시성 공기 음영
4) 치료
(1)관찰
안정시킨 상태에서 산소 투여하여 기흉의 흡수를 도모하면서 관찰한다.
흉강내 공기의 자연 흡수속도는 하루에 한쪽 흉곽용적의 약 1.25%식 흡수되는 것으로 본다. 20%이하의 작은 기흉환자에서 주로 적용된다.
(2)흉강 천자
증상이 별로 없으면서 기흉의 정도가 약간 큰경우(최근엔 잘 사용안함

참고 자료

흉부외과학
성인 간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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