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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본 디지털 사회의 지향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21세기 디지털 사회를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져 있는 문화를

통해 디지털 사회의 특징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음악
-영화와 TV
결론

본문내용

그렇다면 21세기, 새로운 천년의 문화는 어떤 식으로 규정지어질까? 사실 우리는 아직 21세기의 문간에 서 있다. ‘나는 21세기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하기도 겸연쩍을 만큼 아직은 20세기의 문화권에 있다고 해도 될 것이다. 그리고 사실 그 누가 시간과 그 시간의 문화를 무 자르듯이 뚝 잘라 이야기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20세기 후반의 디지털 혁명으로 인해 문화의 양식이 달라지고 있는 것은 확연한 사실이다. 또한 신세대에 이어 N세대라는 새로운 문화의 주체 세력이 등장하였다. 이러한 변화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영화와 음악에서부터 미술, 문학까지 문화예술의 모든 분야가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재빠르게 흡수해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나는 디지털이 우리 문화생활 에 있어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 줬는지 대표적인 대중문화인 음악과 영화, TV를 통해서 살펴보고 이러한 디지털과 기존의 아날로그 문화 결합의 홍수 속에 우리가 앞으로 지향 해 나가야할 점은 무엇인지 살펴 보겠다.

본론

우리는 이제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다. 디지털이란 말을 떠나서는 단 하루도 살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디지털이 없었던 시기에도 나름대로 잘 살지 않았냐? 라는 측면에서 보면 할 말이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우리는 매일 인터넷을 통해 메일을 확인하고, 정보를 얻는다. 또한 그 안에서 공동체를 형성하여 새로운 만남을 구현해 나가기도 한다. 또 늘 우리와 함께 있는 휴대폰. 그것도 디지털의 산물이다. 지금 휴대폰이 자신의 손안에 없다고 가정한다면 그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즐기고 있는 스타크래프트, 카트 라이너, 알투 비투, 피파 온라인 등의 온라인 게임들... 이 모든 것들도 디지털이다. 그리고 예전엔 무료로 최신음악들을 듣거나 다운 받았지만, 요즘은 거의 대부분 유료화 되어 사람들의 반발(벅스 뮤직 같은 경우)도 샀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구매욕을 자극시켜 오프라인 음악시장 보다 오히려 더 커진 온라인 음악 시장들도 다 디지털 문화의 산물이다.
이렇게 말하면 디지털이 얼마나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우리는 디지털 문화 속에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느끼던 느끼지 못하던 말이다. 디지털 문화는 이렇게 생활 속에 녹아있어 지금, 우리의 시대는 디지털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이러한 디지털 문화 속에 살고 있는 이들은 N세대만이 아니라 기성세대 모두이다. 다만 그것이 디지털 문화임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이 글에서는 그 중 음악, 영화와 TV 에 대하여 디지털이 그들 문화에 어떻게 영향을 끼쳤으며 잘 된점은 무엇 인지 ,잘못되고 있는 점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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