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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도시설계의 정의와 역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시설계는 20세기 중반에 처음으로 역사에 등장한다. 그렇다면, 도시설계는 무엇이고, 무슨 역할을 하는 분야일까?

목차

I. 도시설계란 무엇인가?
II. 왜 도시설계여야 하는가?
III. 어떤 도시설계여야 하는가?

본문내용

도시설계는 물리적 대상인 환경과 인간사이의 관계를 맺어주는 것으로, 이는 궁극적으로 도시민에게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서, 도시설계에 대한 4가지 시각-도시건축, 도시조경, 도시계획의 분야들을 포괄한다고 보는 시각/ 도시개발의 한 통제수단으로 보는 시각/ 도시특정구역의 설계계획으로서의 도시설계/ 도시계획의 물리적 측면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고 했으며, 이 외에도 다소 추상적인 비유로서, “도시설계는 어머니의 손길과도 같은 것”이라거나, “도시설계는 ‘도시살게`이다” 등의 표현도 접해본 바 있다.
이러한 의견들은 도시설계가 각 나라마다 혹은 대상지역마다 다른 환경을 가졌고, 도시문제를 대하는 전문가의 태도 또한 다르기 때문에 생긴 시각의 차이라고 여겨지며, 이는 곧 도시설계가 그만큼 도시자체의 문제에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여겨지기도 한다.
----------------- 중략 ------------------
20세기 모더니즘의 절정기가 지난 직후 도시는 서로에 대해 다소 무신경하게 보이는 건축물들의 군상이 되어버렸고, 모더니즘이 종말을 고하자, 그 정체성마저 희박해져갔다. 이 와중에 도시를 건축의 집합체라기 보다는 도시자체로 보는 움직임이 나타났고, 이는 점점 발전되어, 공공성을 지향하면서, 도시안에 물리적 실체를 형성하도록 하는 경향이 나타났고, 이런 바탕에서 도시설계가 탄생하였다. 이는 도시전문가들이 공공 혹은 민간의 입장에서 자신들의 양식을 드러내기에 바빴던 계획, 설계 과정에 큰 변화를 가져온 것으로, 시민이 원하는 공간에 초점을 맞춘 것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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