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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 캠퍼스 페어 2004를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7.03.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디지털 콘 캠퍼스 페어 2004를 다녀와서 느낌을 적은 글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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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광주에서 큰 행사가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참석할 수 있었다. 방명록에 이름을 쓰고 관람객 명찰을 달고 들어섰다. 환한 분위기가 새로운 느낌을 주고 있었다. 하지만 생각만큼 규모가 크거나 화려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다양한 볼거리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내가 일행과 도착했을 때 마침 행사가 시작되었다. 광주시장 등 지역 유명 인사들이 함께 한 자리였다. 방송국에서 촬영을 하고 있었다.
실내에서 처음 맞이하는 무인 청소기와 장난감 로봇 등이 흥미로웠다. 안에 들어가자 다채로운 장면들이 많이 보였다. 아이들이 많이 자리하고 있는 로봇 체험 교실에서는 로봇을 직접 제작하여 시험 운행해 보는 자리였다. 가족과 선생님, 아이들이 함께 하는 자리여서 인기가 많았다. 아이들이 로봇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컴퓨터와 정보에 능통한 사람으로 성장해서 생활의 편리함을 보다 가깝게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가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부분은 교육용 소프트웨어 전시장이었다. ‘윤 미디어’라는 업체에서 유아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전시하고 있었는데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한 교육프로그램이었다. 단어가 제시되면 글자를 익힐 수 있고, 그 단어에 대한 설명이 음성으로 제공되었다. 내가 시험적으로 사용해 보고 있을 때 광주 시장과 의장이 뒤에 와서 설명을 듣고 있었다. 뒤통수가 오늘 저녁 뉴스에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긴장도 되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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