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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전국 대학생 홍콩여행 일정짜기-1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7.03.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홍콩관광청에서 주최하는 홍콩여행 일정짜기 공모전에서 입상한 기획서입니다.
제가 소개해드린데로 홍콩을 가신다면, 홍콩의 유명 건축물은 다 보시는 겁니다...
그렇다고 건축물만 보는 것은 아니고, 주요 관광포인트에 있는 주요 건물을...
최소의 동선으로 다니시게끔 계획했습니다...(많이 걸으시면 피곤하잖아요..^^*)

목차

홍콩, 아는 만큼 보는 즐거움
홍콩, 건맹(建盲) 탈출기

본문내용

홍콩, 아는 만큼 보는 즐거움

홍콩관광청에서 홍콩 여행 일정짜기 프로젝트를 접수한다고 했을 때 과연 건축적인 시각에서 홍콩을 답사하는 일이
얼마나 즐거울 것이며, 내가 짠 여행 일정을 보고, 훗날 홍콩을 여행할 사람들에게 얼마 만큼의 도움을 줄 수 있을
지에 대해 나는 많은 고민을 했다. (물론 건축을 전공한 여행객이나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나에겐 아주 즐겁고, 유쾌
한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건축이란 감동적인 관계를 통해 정신적 숭고함의 상태, 수학적 질서, 사색 및 조화를 인식하게 하는 훌륭
한 예술이다. 가령 우리가 에펠탑을 보고 “저것도 건축물이야?” 혹은 미술관에서 피카소의 그림을 보며 “그림이
왜 저렇지?”, “저것도 예술이야?” 한다면 그것은 단지 그들을 눈으로만 접했을 뿐이지 그 건축물을 만든 건축가
의 열정을 무시하는 일이 아닌가 싶다. 건축이란 것은 경탄할 만한 것이고 지극히 사랑스러운 것이기에 여자친구에
대해 하나, 하나 알아가는 것이 재밌고 즐거운 일이듯 건축 또한 아는 만큼 보는 것이 재밌고 행복해지는 것이다.

홍콩, 건맹(建盲) 탈출기

상황1) 작년 여름, 내가 유럽, 오스트리아를 여행했을 때 일이다.
오스트리아에서 나는 멋진 비엔나 호프부르크 왕궁 앞에서 수많은 사진 촬영을 했다. 호프부르크 왕궁은 너무나도 멋진 모습을 갖추고 있었으며, 기둥 하나
하나 새겨진 조각과, 궁 안의 조경 설계에 흠뻑 빠져버렸다. 아직도 오스트리아의 왕궁과 여타 건축물에서 받은
감동이 내 가슴 한 편에 뜨겁게 자리잡고 있다!!!
상황2) 작년 가을, 근대 건축 강의 시간에 있었던 일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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