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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한의학 `기에대하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10 워드파일MS 워드 (doc) | 10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한방과 생활문화라는 교양을 들을때 기에 대한리포트 작성에의해 만들어진 리포트입니다.
서설 기란 무엇인가 기병에 관해 주의할일
이란 목차로 짜여져 있습니다.

목차

서설
기란무엇인가
기병에 관해 주의할일

본문내용

서설

동의보감에서는 정, 기, 신의 관계에서 기가 정과 신의 원천이며, 기가 몸 안팎을 돌면서 생명을 영위하고 항상성을 유지시키는 근본존재이다. 이러한 기는 모두 대자연으로부터 유래하며, 따라서 사람이 숨쉬는 것도 대자연의 호흡을 본받는다.
동의보감은 기를 호흡하여 무병과 장수를 기약하는 방법의 요체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한다. 이는 몸 안에 사기를 내뱉고 대기의 생기를 호흡하라는 것으로 특별한 수련법을 필요로 한다.

기란 무엇인가?

1. 기는 정과 신의 뿌리이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기는 정의 아버지이며, 신의 할아버지’ 라고 한다. 그러므로 기는 정과 신의 뿌리이다, 이는 기가 몸의 구성과 활동의 가장 근본임을 말한 것이다.
기는 생명의 근본이며, 호흡의 문호로 오장육부, 12경맥, 삼초의 근본이 된다. 이런 기의 본원지는 몸 안 어디에 존재하는가? 기의 본원지가 2개의 신장 사이에 위치한다고 보는 난경의 설을 채택한다. 신장 사이에서 꿈틀거리는 기는 정기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사기로부터 몸을 지키는 신’이라 불린다. 매일매일 생명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기는 사람이 먹는 음식물의 영양분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얻는다. 기가 음식에서 생기기 때문에 기(氣)자에는 ‘기운기’자에 ‘쌀미’ 자가 들어 있다. 음식물을 통해 위에 들어온 영양분을 폐에 전해주면, 오장육부가 모두기를 받게 된다. 또한 상초가 작용하여 오곡의 기를 고루 퍼져 나가게 하며, 살갗을 데워주고 몸을 충실히 하며 털을 윤기 나게 하는 것이 마치 안개와 이슬이 풀을 축여주는 것과 같다. 동의보감에서는 이를 기라고 한다.
음식물로부터 얻은 기 가운데 맑은 것은 영이 되고 탁한 것은 위가 된다. 영은 음기이며 백 속에 있고, 위는 양기로 맥 밖에 위치한다. 영이 쉬지 않고 50번을 돈 다음 다시 처음 돌기 시작한 데서 위와 만난다. 이렇게 음기인 영과 양기인 위가 서로 관통되어 하나의 고리처럼 끝이 없이 몸 안을 돈다.
몸의 기를 관장하는 기관은 폐이다. 동의보감은 ‘폐는 6엽과 두귀로 되어 있으며 엽 속에 24개의 구멍이 줄지어 있어 음기, 양기, 맑은 기, 탁한 기 등이 퍼져 있다,’ 는 내경 주석서의 견해를 인용하여 ‘폐에 기가 지나치게 많으면 기침이 나고 숨이 차며 부족하면 숨은 잘 쉬나 기운이 적다.’ 고 말하고 있다.

2. 기는 지킴이가 되어 몸의 겉을 지킨다.

참고 자료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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