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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카스트 중 불가촉 천민의 존재에 대한 이념적 근거와 담론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7.03.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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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카스트제도와 불가촉천민
2장 불가촉천민 제도의 이념적 배경
3장 현재까지 계속되는 차별과 극복 노력
4장 차별에 관한 담론
5장 마무리

본문내용

1장. 카스트제도와 불가촉천민

@@1절 역사의 필연? 신분제도
마르크스는 역사의 발전단계를 원시공산제-고대노예제-중세봉건제-근대자본주의-미래공산제로 구분해 두었다. 공산제의 사회를 제외하고 유사 이래 대부분의 상황이 소유와 힘의 역학적 관계를 드러내는 신분제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이론이다. 인간의 욕망은 생존의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생존의 욕구를 충족시킨 다음에는 편안한 생존을 꿈꾸게 하였다. 발전하는 생산 환경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잉여가치는 인간에게 소유에 관한 고찰을 요구하였으나 그제야 막 생존을 보장받은 인간들은 사고 보다는 힘이 앞섰다. 가지지 못한자는 도리어 생존의 위협을 받게 되었고 가진자에게 자신의 존재를 위임하여 생존을 약속받을 수밖에 없었다. 역사의 흐름과 함께 성장해온 의식과 운동(movement)으로 말미암아 시민들은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는 사회권과 기회의 평등을 보장하는 평등권을 부여받기는 하였으나, 생산수단 소유의 유무에 따라서 여전히 신분의 차이는 발생한다는 말을 조심스럽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신분제는 소유의 유무에 따라서만 발생하지는 않는다. 중세봉건제의 핵심은 봉건영주와 농노간의 관계에 그 핵심이 있긴 하나 상부 구조를 살펴보면 교황과 성직자들이 그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이광수 외 3인 2002. 『카스트 - 지속과 변화』 도서출판 소나무
Stanley Wolpert 1999. 『인디아, 그 역사와 문화』 가람 기획
이광수 1998. 『인도는 무엇으로 사는가』 부산외국어대학교 출판부
http://www.naver.com
http://cafe.naver.com/indoculture62.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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