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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문명의 충돌 서평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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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처음 올리는 자료이며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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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개의 논저를 통해 문화와 경제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는데 한마디로 말하자면 문화를 경제 발전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더 구체적으로 사례를 들자면 막스 베버의 말이 옳았다는 것이다. 자본주의가 발전하며 문화를 변형시킨 것이 아니라 문화가 자본주의의의 발생과 발전을 결정하였으며 그러한 문화적 요인이 비단 자본주의의 발전 뿐만 아닌 사회의 개발과도 긴밀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것이다.
이는 기존의 경제 저 개발 문제에 있어 종속 이론과 세계 체재론과 같은 외부적인 문제로 국내의 문제를 풀려고 하였던 남미의 제 국가들의 예를 들며 그들의 그러한 분석에 입각한 경제 정책의 실패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경제를 외부적인 문제로만 분석한 행태에 있어 이론의 오류를 증명한 것이며 그와 반대로 남미 보다 후진국이였던 동아시아 제 국가 “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의 사례들은 결정적으로 경제는 비단 국가 외적인 문제가 아닌 국내의 구성원의 성향 문화의 차이가 중요한 분기점으로 작용하여 자본의 차이를 이루어낸다는 주장을 펼지는 것이다 이는 결국 경제에 문화가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다시 말해 문화적으로 긍정적이고 옳은 방향의 성향을 지닌 국가들이 결국 자본주의와 고성장의 기회를 가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데이비드 랑드의 말 “막스 베버는 결과적으로 옳았다”는 선언은 이러한 것에 기초한 것이다.
사실 “베버의 말이 옳았다는 말“ 은 단순히 문화적인 요인의 중요성을 주장하는 말만이 아니다 이면에는 서구인의 모든 오만이 함축되어 진 말이다. 즉 현재 지금의 세계 체재를 분석해 본다면 세계 모든 부의 2/3 가량은 선진 20개국에 한정되어 있다. 이들 20개국 국가 중에 대다수는 서구 유럽 그중 프로테스탄티즘의 계열의 국가이거나 그 영향권 이내의 국가들인데 이러한 통계에 입각한 문화와 경제 관계에 대한 분석은 다분히 결과론에 입각한 방향으로 흐를 수 밖에 없는 것으로. 중요한 가치가 결국 경제 발전이라 한다면 그리고 문화가 경제 문제와 긴밀한 연관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라 한다면. 결국 경제적으로 풍요로움을 가져오는 발전 지향적인 문화와 그렇지 않은 문화가 존재하며 현실적으로 풍요로움을 구가하는 서구 유럽의 국가들의 문화는 이러한 발전 지향적인 긍정적인 문화 유형이라 볼 수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지금의 서구 유럽은 경제뿐만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합리적이고 우월한 체재인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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