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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카 문화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일본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지난날 한일관계가 역사적으로 어떤 요인에 의해서 결정되어 왔고 그 결과가 어떤 것이었는가 살펴보고,‘백제’와 ‘아스카문화[飛鳥文化]’의 관계를 밝혀, 일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

목차

서론
본론
1.백제와 고대 일본간의 관계
2.아스카 문화의 배경
3.아스카 문화의 특성
결론

본문내용

서론

일본은 근·현대는 물론 근대 이전에도 중국 못지않게 깊은 관계를 맺고 있던 나라였다. 국가형성의 기본이 되는 민족 구성이나 언어를 보더라도 중국과는 전혀 다르나, 일본과는 유사한 것이 대단히 많다. 근·현대에 들어오면 중국보다는 일본과의 관계가 더욱 긴밀해져, 해방 후 근대화(서구화) 과정에서는 구조적으로 일본을 모방하는 결과를 낳았다. 일본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지난날 한일관계가 역사적으로 어떤 요인에 의해서 결정되어 왔고 그 결과가 어떤 것이었는가 살펴보아야한다. 여기서 ‘백제’와 ‘아스카문화[飛鳥文化]’의 관계를 밝혀,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자 한다.

본론

1. 백제와 고대 일본간의 관계

백제와 고대 일본과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역사 기록에는 별로 나타나는 것이 없기 때문에 《니혼쇼기[日本書紀]》나《고지키[古事記]》를 보고 추측할 수 있다.《니혼쇼기》는 720년에 편찬된 일본의 정사에 해당하는 책이고 《고지키》는 712년 편찬된 책이다. 《니혼쇼기》가 《삼국사기(三國史記)》등 역사적 사실과 연대가 맞는 시기는 백제 개로왕 22년(476년)부터이다. 그 이전은 2백여 년의 오차가 있다.
《니혼쇼기》의 기록을 중심으로 백제와 일본의 교류 관계에 대해 알아보자.
371년에 일본왕은 치쿠마나가히코[千熊長彦]를 구데이[久] 등과 함께 다시 백제에 보냈다. 이는 백제왕에게 답례로 보낸 것이다. 372년에 치쿠마나가히코[千熊長彦]가 일본으로 돌아가는 길에 백제에서는 구데이[久]를 같이 가게 하였으며, 이때 예물로 칠지도(七支刀)와 칠자경(七子鏡)과 여러 가지 귀중한 보물들을 보냈다. 이 칠지도는 지금 이소노가미신궁[石上神宮: 奈良縣 天理市]에 보관하고 있으며, 그때의 거울, 곡옥(曲玉) 등이 지금도 잘 보존되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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