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정신질환자의 치료필요성 여부의 판정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신과적 증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무조건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증상의 종류나 심한 정도, 증상으로 인하여 환자나 주변 사람이 받는 고통의 정도, 환자의 기능상실 정도 등을 모두 고려하여 치료가 필요하고 치료로써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치료를 받도록 권유하여야 한다.

목차

1. 정상과 비정상의 구분
2. 치료가 필요한 경우
3. 입원치료가 필요한 경우

본문내용

(1) 건강을 중심
· 건강 : 정신병리 현상이 없고 책임있게 행동한다. --> 정상
· 비건강 : 정신병리 현상이 있고 책임능력이 없다. --> 비정상

* 정신과학의 관점

주관적인 자신에 대한 인식이 있고, 인생의 목표가 있어 그에 맞추어 살고 있으며 자율성이 있고 현실을 올바르게 인식하려 들며, 다른 사람들의 욕구를 이해하고, 이성관계에서 상호 만족을 얻어내며, 적극적이고 창조적이며, 스트레스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여러 방면에서 즐거움을 찾아내며, 자신의 현실적인 한계를 수용할 때 정신적으로 건강하다고 판정한다.

(2) 이상적 측면
여러가지 욕구 및 심리현상이 균형 (balance)을 이룰 때 정상이라 하고, 못 이루면 비정상이라 한다.


(3) 통계적 측면

통계적으로 정상분포 (normal distribution)의 한계를 넘어 양극단에 있을 때 비정상이라고 한다.

* DSM-III-R의 `Psychotic` : impairment of reality testing, presence either delusion
or hallucination

참고 자료

지역정신보건사업기술지원단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