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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진단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신간호학 간호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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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임상사례」
「간호과정 적용」
∴ 간호문제 발견
∴ 문제의 원인 찾기
∴ 부족한 정보 찾기
∴ 간호진단 내리기

본문내용

「임상사례」
58세된 여자 김○○은 중졸의 학력에 기독교를 믿고 있으며, 결혼은 했으나 25년전 이혼하여 현재는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와 산다. 전남편과의 사이에 아들이 둘이 있으나 발병 후 전남편이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연락조차 되지 않고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고 대상자가 일을 해야 먹고 살 수 있는 형편이다.
이미 여러 번의 정신병원 입원력이 있으며, 입원 전에는 화장품 외판원을 하였다고 한다. 입원 시 깔끔한 투피스 차림에 약간 마른 편이었고, 군데군데 이가 빠진게 보였다.
현재 어머니는 치매를 앓고 있어 대상자의 질병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형제관계는 오빠 한명과 남동생 한명, 여동생 둘이 있으며, 입원 시에 여동생 둘이 동행하였다.
어린 시절 집안이 가난하여 중학교 입학시험에 합격하였으나 아버지가 반대하여 진학하지 못하였고, 농사일을 하시는 부모님은 자식들에게 관심과 기대가 크지 않았다고 말한다. 결혼 전 집안일을 돕거나 직업 없이 친구들과 어울려 놀았다고 한다.
같은 동네 살던 오빠와 서로 좋아 했으나 양가 부모의 반대로 첫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첫사랑에 대해서는 자신이 결혼한 후에도 찾아오며 괴롭혔다고 말한다. 이후 오빠의 소개로 오빠친구와 결혼을 하게 되었고 부산으로 가서 살았다. 남편은 경제능력이 없었고 끈임없이 바람을 피고 다녔다고 한다. 그러나 그때마다 남편이 잘하겠다고 빌어서 참다 큰아들이 중학교 입학할 때 이혼하게 되었다. 남편은 신혼초기부터 조루증이 있었고, 창녀촌을 다니며 속을 썩였다고 하신다. 전남편에게 왜 바람을 피우고 다니냐고 대상자가 화를 내며 너도 맞바람을 피우라는 식으로 오히려 대상자에게 면박을 줬다.

참고 자료

정신간호학 상하 신광출판사 이평숙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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