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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수술실 무균법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수술실 무균법의 원리,외과적 손씻기,장갑끼는법, 가운입기,소독종류에 대한 레포트 입니다.
책에서 직접 스캔해서 그림과 함께 자세히 쓴 레포트 입니다.

목차

1.수술실 무균법의 원리
2. 외과적 손씻기
3. 장갑끼는법
4. 가운입기
5. 소독종류

본문내용

1. 수술 무균법의 원리
(1) 스크럽 의료인(스크럽 의사 및 간호사)
- 멸균지역에 있는 의료인은 수술절차동안 멸균상태를 유지하여야 한다.
- 스크럽한 의료인은 무균영역에서 활동한다.
- 스크럽한 의료인은 가운과 장갑을 착용하고 멸균된 것만 만지며 그렇지 않은 의료인은 멸균되지 않은 부위나 물건만 만진다. 무균 팀원들은 가운과 장갑을 이용하여 무균영역 과의 접촉을 유지한다.
- 한번 가운을 착용하면 전박을 허리 아래로 낮추지 않는다. 스크럽을 시행한 사람들은 일 단 가운과 글러브를 착용하면 지나다닐 때 항상 등과 등끼리 마주보고 얼굴과 얼굴이 마 주보도록 다닌다.
- 스크럽한 의료인들은 항상 팔과 손을 무균영역에 두어야 한다. 손과 팔의 오염은 허리 아 래로 손을 내리거나 무균영역 밖에 손이 나갈 때 발생한다.
- 스크럽한 의료인들은 높이를 바꾸는 것을 피해야 한다. 그래서 수술 전 과정이 그 높이에 서 유지될 때만 앉을 수 있다.
- 가운을 입었을 때 눈에 보이는 무균영역의 앞쪽 아래만이 무균상태로 간주되고 대개는 허리 아래는 인정되지 않는다.
- 수술장에서는 말을 되도록 적게 하여야 한다.
- 무균영역 주위 움직임과 공기 흐름은 오염을 막기 위해 최소화시킨다.

(2) 스크럽 하지 않은 의료인
- 스크럽을 하지 않은 의료인은 되도록 소독한 부위와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
- 스크럽을 하지 않은 의료인이 무균지역에 가까이 와야 할 때 두 무균영역사이를 걸어서 는 안되고 무균영역에서 떨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스크럽하지 않은 의료인은 무균영역쪽으로 기울이거나 가서는 안된다.

(3) 안전의 경계
- 여백의 거리나 공간의 안전지대의 경계는 활동지침과 무균원리의 지침으로 역할을 한다.
- 무균인 공간과 비무균의 경계가 늘 정해진 것만은 아니다. 멸균 팩을 열 때 안전의 경계 는 항상 유지되어야 한다. 패키지의 안쪽은 가장자리의 1인치 안까지 멸균이 유지된다고 본다.
- 벗겨내는 팩키지의 커버는 뒤로 당겨져야 하고 찢어져서는 안되고 멸균 물품이 노출되어 서는 안된다. 내용물이 가장자리로 밀려나서는 안 된다. 밀봉의 안쪽 가장자리는 멸균과 비멸균의 경계선이 된다. 소독된 물품은 소독된 사람의 손에 있어야 하고 치는 행위는 공 기 중 먼지가 떨어질 수 있고 물건이 빗나가서 비멸균지역에 떨어질수도 있다.

참고 자료

․ 성인간호학 상 현문사 2005년 전시자 외 공저
․ 수술실 감염관리 군자출판사 백승완 외 공저
 기본간호학 Ⅱ 수문사 2000 홍근표 외 공저
 www.nursca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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