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초전 섬유 박물관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7.03.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남산중턱에 있는 국내 유일의 퀼트 박물관인 초전 섬유 박물관을 전시하고 쓴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초전 섬유 박물관이란 곳이 남산의 한 언덕에 있다는 얘기를 듣고, 그 섬유박물관에 지금 내가 배우고 있는 퀼트와 여러 나라의 조각보들, 그리고 여러 나라의 퀼트작품들이 수백 여점이 전시되어 있다는 사실을 듣고 매유 놀랐다. 진작에 한번 가볼걸 하는 생각과 그런 얘기를 듣고 나니 너무나도 그 박물관에 가고 싶고 보고싶어졌다. 지금 배우는 퀼트에 대해서 흥미가 생기고 있었고 재밌었기 때문이다.
같은 과 언니와 함께 명동에서 만나서 초전 섬유관을 찾아갔다. 명동의 밀리오레 맞편에 있는 퍼시픽 호텔 뒤쪽으로 약 150m정도를 올라갔다. 언덕이 져있었는데 그렇게 올라가는 곳에는 패션 디자인 학원과 이름만 학교인 학원들, 그리고 닥스의 회사가 있었고 분위기가 앞쪽의 밀리오레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왠지 모르게 고풍스럽다고 해야할까? 아니면 왠지 시대와 시대가 맞물려있는 중립적인 곳의 느낌이라고 할까? 아무튼 그런 느낌들이 나는 그곳에 초전 섬유 박물관이 있었다. 1층으로 들어가니 왠지 어두운 분위기에 한 아저씨(거의 할아버지에 가까우신) 한분이 우리에게 입장료 5000원을 받으시고는 박물관에 불을 켜셨다. 우리는 왠지 이곳이 오랫동안 별로 인기가 없는 곳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박물관의 느낌과는 사뭇 달랐기 때문이었다 여기저기 불을 켜시고는 아저씨는 다시 어디론가 가버리셨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