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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주홍글씨 scarlet letter 주홍글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주홍글자를 읽고 원작과 영화를 비교한 레포트 입니다. 표지 포함 4페이지 입니다.
출력해서 참고후 본인의견을 좀 첨부 하시거나 아니면 그냥 이대로도 제출 가능 합니다.
A+ 짜리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책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이 책의 독서를 시작 하였다. 물론 강의 과제물이기도 하였지만, 독서를 한다는 것은 고등학교 때 은사님이 말씀하신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순수한 영혼을 만나는 것이다.”) 것처럼 항상 즐겁고 성스러운? 일이기도 하기 때문에 많은 설렘을 안고 책을 접하였다. 이미 강의 시간에 줄거리에 대해서 공부하였고 영화까지 감상 하였지만, 이번 보고서의 주제가 영화와 소설의 비교인만큼 불가피하게 이 두 가지의 줄거리를 언급해 가면서 비교해야 하겠지만, 좀 다른 보고서를 위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많이 썼다는 것을 언급해 둔다. 그럼 본격적인 작가들의 영혼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우선 소설은 전지적 작가 시점인데 반해 영화 속에서는 펄의 시점으로 시작되고 있다. 영화 초반부에 10분 되었을 때 펄이 “왜 어머니를 혼자 보냈나?” 라고 비꼬는 듯한 말투는 마치 영화의 결말을 미리 알고 있기라도 한 듯 말하고 있으며, 자기의 아버지 일지도 모르는 “칠링워드”를 이렇게 표현했다는 것은 펄이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을 뒷받침 하고 있다. 소설의 처음은 분명 감옥 문에서 시작되고 있으나, 영화는 인디언과 목사의 만남에서부터 시작 되고 있다. 소설에서는 헤스터가 노예를 사는 내용도 나오지 않지만 영화에선 괴이하게 웃는 모습으로 헤스터와 딤스데일의 사랑을 목격하고 그로 인해 죽게 되는 노예에 대한 내용도 나온다. 어느 날 헤스터 주위로 날아든 분홍색 앵무새를 따라 가다가 딤스데일이 수영하고 있는 것을 처음 목격하고 그의 전라의 모습에 한눈에 반하게 된다. 사실 이부분에서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분 나쁜 부분이다. 그 이유는 일단 남편이 있는 여자가 외간 남자의 나체 모습에 약간의 미소를 띤 모습으로 희열을 느끼며 쳐다보고 있었다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원작과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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