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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경영]서울대 입시안에 관한 토론 내용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육행정, 경영 시간에 토론한 내용 정리 입니다.

목차

Ⅰ. 서론

문제제기

1. 대학의 자율성 vs 3불정책
2. 논술에 따른 사교육비 증가로 인한 교육불평등 vs 역평등의 희생자

Ⅱ. 본론

토론 내용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서울대학교는 2008학년도 입학전형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면서 논술고사의 비중을 높이고 통합교과형 논술고사를 실시하겠다고 하였다. 최근 이 입시안을 둘러싸고 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먼저 입시안을 살펴보면 ‘다양한 능력과 배경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 유형의 다양화’와 ‘전형별 특정 전형 요소의 비중을 강화하는 각 전형의 특성화’를 기본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논술고사에서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기초한 통합교과 형태(예: 인문계열은 역사와 사회, 언어와 문학, 철학과 예술, 자연과학 등; 자연계열은 인문과 사회과학, 수리, 과학 등)의 문제가 다양한 유형으로 출제될 예정이며 독서를 통한 창의적인 사고력과 분석 능력을 측정한다고 하고 있다.

문제제기

1. 대학의 자율성 vs 3불정책
2. 논술에 따른 사교육비 증가로 인한 교육불평등 vs 역평등의 희생자

서울대가 논술고사의 비중을 높이고 통합교과형 논술을 실시하겠다는 것은 3불정책 중 하나인 본고사 금지에 위배되는 것이라는 논란이 있다. 이에 대해 서울대는 논술고사가 본고사의 부활이 아니라 통합적 사고력을 측정하는 심화형 논술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대학의 자율성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본고사가 부활하게 된다거나 논술의 비중이 높아지면 사교육비를 증가시켜 교육의 불평등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다. 그리고 이에 반하여 능력 있는 학생들의 기회마저 뺏어버린다는 역평등의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Ⅱ. 본론

토론 내용

사회자 : 지난 6월 서울대가 2008학년도 입학전형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면서 논술고사의 비중을 높이고 통합교과형 논술고사를 실시하겠다고 하여 큰 논란을 야기 시키고 있습니다. 대학의 자율성을 보장해주고자 수용한 이번 서울대의 입시안에 대하여 본고사부활이다, 사교육을 조장한다, 학생들의 부담을 늘린다는 등의 반대의 목소리들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대학의 자율성과 이에 대한 문제점들에 대해서 토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서울대 입학관리 본부장의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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