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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기독교와 성 (간음과 자위)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7.03.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A+ 받은 레포트 입니다. (서울 H 대)

기독교와 성.
그 중 에서도 간음과 자위에 관하여...

기독교에서 십계명 중 ‘간음 하지 말라’ 라는 계명이 있다.
여기서 이 ‘간음’은 무엇인가?
`간음’ 과 관련되어 ‘자위’ 행위는 기독교에 어긋나지 않는 것인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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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기독교와 성

기독교에서 십계명 중 ‘간음 하지 말라’ 라는 계명이 있다.
여기서 이 ‘간음’은 무엇인가?
‘간음’ 과 관련되어 ‘자위’ 행위는 기독교에 어긋나지 않는 것인가?

일반적 의미의 간음이란?

남녀 간의 자연적 성교를 내용으로 하기 때문에 동성애 행위나 음란 행위는 이에 속하지 않는다. 간음은 폭행·협박을 수단으로 한 경우에는 강간죄, 미성년자·심신상실 또는 항거(抗拒) 불능의 상태를 이용한 경우에는 준강간(準强姦), 영리를 목적으로 음행에 부녀를 매개하는 경우는 음행매개죄(淫行媒介罪), 혼인을 빙자한 때에는 혼인빙자간음죄 등이 성립한다.
한편, 배우자 있는 사람이 배우자 이외의 사람과 간음하면 간통죄가 성립하며, 13세 미만의 소녀를 간음한 때에는 미성년자의제강간죄가 성립되어 무겁게 처벌한다.

즉, 비혼인관계(非婚姻關係)에 있는 남녀의 성교 행위를 뜻한다.

그렇다면 기독교에서 말하는 간음이란 무엇인가? 기독교에서도 단순히 비 혼인관계에 있는 남녀의 성교행위만을 말하는 것일까?
일단 먼저 답부터 말하자면, 기독교에서는 단순히 비 혼인관계에 있는 남녀의 성교행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들도 포함한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간음이란?

성경은 혼전 성관계는 간음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신명기 22:28에는 "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만나 그를 붙들고 통간하는 중 그 두 사람이 발견되거든 그 통간한 남자는 그 처녀의 아비에게 은 오십 세겔을 주고 그 처녀로 아내를 삼을 것이라. 그가 그 처녀를 욕보였은즉 평생에 그를 버리지 못하리라"는 말씀이 있는데 문맥에 의하면 이 두 사람은 모두 결혼 전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 말씀은 이 미혼 남녀의 성관계를 `통간`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는 바로 혼전 성관계는 간음임을 명백히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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