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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설화와 민중의 대외의식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의 설화의 짧은 줄거리와 그 줄거리에 맞는 우리 국민의 대중의식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A+맞은 레포트 입니다~

목차

1.서론
2. 중국 왕조의 시조 이야기와 민족 우월의식
3. 단맥설화에 나타난 이민족의 성격과 민족적 대응
4. 설화와 민중주체 민족의식
1) 떡보사신<바보사신>이야기
2) 아지설화
3) 고려장설화
5. 결론
6. 한국의 설화와 민중의 대외의식에 대한 생각

본문내용

1.서론
구비설화는 민중이 향유했던 구비문학의 한 분야로, 이야기의 형태를 말로 전승된 민중의 문학이다. 그러므로 지배집단과는 다른 민중만의 생각이 다양한 내용으로 표출되어 있어 우리나라의 구비설화를 통해 민중의 대외의식을 살펴볼 수 있다.
민중의 대외의식이란 우리 주변의 다른 나라와 이민족에 대한 민중의 생각과 반응을 말한다.
이민족에 대한 민중의 생각과 반응은 지배집단의 그것과는 근본적으로 달랐다. 지배집단은 언제나 외세 지향적이었으나 민중은 이민족에 대하여 적대적인 감정을 지니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배집단과 민중은 항시 적대적인 관계를 지니게 된다.
구비설화에 설정되는 이민족은 중국과 일본으로 되어 있다. 일본에 대한 우리 민족의 인식은 멸시관에서 일본에게 침략과 지배를 당함으로 복잡한 감정으로 변화하게 된다. 이러한 감정은 특정 계층에 국한되었던 것이 아니라 민족 전체의 공통적인 인식이었다.
그러나 중국에 대한 인식은 일본의 경우와 근본적으로 달랐다. 중국은 우리 민족에게 추구의 대상인 동시에 멸시의 대상이기도 하였다. 이는 우리 민족이 지닌 복합성 때문이었다. 민족의 경우도 지배집단이 인식한 중국과 민중이 인식한 중국이 근본적으로 달랐다.
중국에 대한 지배집단의 인식은 중국은 영원한 추구의 대상인 이상향이었다. 지배집단에게 중국은 결코 극복의 대상이거나 민족적인 차원의 적대자가 아니었다.
그러나 우리의 지배집단은 중국에게 있어서 그나마 무식하지 않아 다스리기 좋은 한낱 오랑캐에 불과했었다.
우리의 민중은 지배집단과는 다른 차원에서 중국을 인식하였다. 민중의 인식은 구비설화를 통해서 파악할 수가 있다.

참고 자료

동양문화의 기초

한국의 설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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