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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일반상식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일반상식에 관한 시험 정보 입니다.

목차

1. 님비증후군(NIMBY Syndrome)

2. 핌피증후군(PIMFY Syndrome)

3. 아노미(anomie) 현상

4. 토플러의 제3의 물결

5. 프로슈머(Prosumer)의 등장

6. 조용한 혁명

7. 초국적기업 (다국적기업 多國籍企業 multinational corporation)

8. 니부어의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본문내용

 1. 님비증후군(NIMBY Syndrome)
 
님비 증후군은 `내 뒷마당에서는 안된다.`는 이기주의적 의미로 통용되기 시작한 것으로, 유해 시설의 설치를 기피하는 현상이다. `Not In My Backyard`라는 영어 단어의 각 단어 머릿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이다. 늘어나는 범죄자, 산업폐기물, 핵 폐기물 등 각종 사회 병폐를 수용하거나 처리할 시설물을 설치하려 할 때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이 거센 반발을 보이는 현상을 정의하는 말로 미국에서 처음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또한, 님비 증후군은 국가 전체적으로는 마약 퇴치 센터나 방사능 오염 쓰레기 처리장 같은 시설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이러한 시설들이 다른 곳이라면 몰라도 자기 주거 지역에 들어서는 것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로, 자기중심주의에서 비롯된 공공성 결핍 증상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지방자치 단체제를 시행하고 있는 경우 각 도시와 지방, 주마다 쓰레기를 남에게 떠맡기려고 하여 법정 투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선진 산업 국가들의 산업 폐기물 수출 실태는 전형적인 님비 증후군의 사례로, 제3세계, 즉 아프리카, 남미에 이어 구동구권과 구소련 국가들 뿐 아니라,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들 국가는 지난 1989년 유해 폐기물의 국제 간 이동을 통제하기 위한 바젤 협약이 체결된 후에도 쓰레기 재활용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줄기차게 공해 수출을 계속해 오고 있다. 왜냐하면, 자국 내에서는 폐기물 처리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처리 비용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경우에도 지방 자치제 실시 이후 님비 증후군이 급증하는 추세이며, 국민들의 환경에 대한 의식이 높아감에 따라 쓰레기 소각장 등의 유치를 집단으로 거부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바나나 증후군과 비슷한 개념이다.

2. 핌피증후군(PIMFY Syndrome)
 
핌비는 자기 지역에 이득이 되는 시설을 유치하거나 관할권을 차지하려는 현상이다. PIMFY는 `Please In My Front Yard`에서 나온 말이다. 세수원 확보나 지역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행정구역 조정, 마세권 확보, 정수장 관리, 청사 유치 등을 위한 적극적 활동을 의미한다. 자기 지역 내에 쓰레기 소각장이나 핵폐기물 처리장 등의 혐오 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님비 증후군에 대비되는 용어로서, 지방 자치 시대를 맞아 최근 핌피 증후군이 심화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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